[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 권력의 핵심인 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이 김정은을 필두로 한 박태성·조용원·김재룡·리일환 등 5인방 체제로 개편됐다.
24일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하루 전 열린 노동당 제9기 1차 전원회의에서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를 필두로 박태성 총리, 조용원 당 조직담당 비서, 김재룡 당 규율조사부장, 리일환 당 비서가 정치국 상무위원회를 구성했다.
북한은 지난 19일부터 노동당 9차 대회를 진행 중이다.
yj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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