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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102명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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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까지 지원서 접수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및 별정직 102명을 공개 채용한다.

남부발전은 상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대졸 93명, 고졸 8명, 별정직 1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정부 공정채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출신학교, 나이 등 불합리한 차별 요소를 배제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직무능력 중심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모든 지원자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투명하게 역량을 평가할 계획이다.

채용 일정은 23일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3월 3일부터 12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이후 서류, 필기, 면접 전형을 거쳐 오는 5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남부발전 본사가 위치한 부산국제금융센터 전경 [사진=한국남부발전] 2025.02.20 dream@newspim.com

남부발전은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장애인·보훈대상자 전형을 별도 시행하며, 3년 연속 고졸 수준 신입사원 채용도 지속한다. 또한 지역 우수 인재 모집을 위한 채용목표제를 운영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국가 균형 발전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2018년부터 채용 탈락자에게 응시 결과와 함께 강·약점 보고서를 제공하는 'KOSPO 보듬채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면접 과정에서 수집된 음성 데이터를 AI 기술로 분석해 리포트를 생성하는 체계를 도입하고, 전문 컨설턴트의 '청년 취업지원 역량면접 코칭 프로그램'을 병행해 탈락자에 대한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김기홍 남부발전 인사처장은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대규모 신규 채용을 진행해 구직자에게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면서 "공정하고 따뜻한 채용 문화를 정착시켜 우수한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남부발전 홈페이지 내 채용공고 게시판(https://www.kospo.co.kr/kospo/211/subview.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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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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