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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윤여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1과장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회 전체회의 안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11일 제3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법'을 위반한 명품브랜드 판매 사업자 3사(루이비통·디올·티파니)에 총 360억 3,300만 원의 과징금과 1,08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처분 사실을 공표 했다.2026.02.12 gd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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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윤여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1과장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회 전체회의 안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11일 제3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법'을 위반한 명품브랜드 판매 사업자 3사(루이비통·디올·티파니)에 총 360억 3,300만 원의 과징금과 1,08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처분 사실을 공표 했다.2026.02.12 gd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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