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이 12일 창원상공회의소 조찬세미나에 참석해 지역 경제인들과 함께 'CES 2026' 핵심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산업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의 주요 성과를 되짚고, 'CES 2026 핵심기술과 시장 기회'를 주제로 지역 기업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국민대학교 윤종영 교수가 강연을 통해 AI 확전, 피지컬 AI의 현실화, 로보틱스 등 CES 주요 이슈를 소개하며 "기업의 지속 경쟁력은 기술 융합과 고객 중심 혁신에서 발현된다"고 강조했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오늘 논의된 기술 트렌드와 시장 기회가 기업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져 창원 경제가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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