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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10일 태평시장을 방문해 화재취약시설 점검에 나섰다. 이날 김 본부장은 비상소화장치 작동 상태와 소방차 출동로 확보 여부 등 주요 안전시설 전반을 확인하며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화재 위험 요소 사전 제거에 중점을 뒀다. 또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김문용 본부장은 "연휴 기간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만큼 소방시설 관리와 화기 취급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