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법원·공소청·중수청

속보

더보기

[인사] 대법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지방법원 부장판사(2월23일자)

▲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박정기 이규훈 정용신 김홍준 장성훈 이창열 오창섭 최규현 황현찬 김도요 김주완 박찬우 정인섭 조지환 황보승혁 김대규 김진혜 최영은 최치봉 김지향 문종철 최영각 최유나 최희정 양우창 곽형섭 김경진 김민철 김연하 김용태 김용희 김진만 김혜진 맹준영 박평수 이재욱 이종록 임영철 장지혜 조순표 진세리 하상제 허정룡 황인성 부동식 이지영 허용구 안효승 이성진 정수영 이효두 ▲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김수정 이차웅 한소희 이다감 ▲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박진영 위지현 김태환 홍득관 ▲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남준우 권성우 김성수 김수영 홍준서 하상익 ▲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고충정 박평균 오연정 정회일 최복규 최성수 최욱진 최수진 김상연 양환승 이민수 주진암 오재성 심동영 서범준 김지영 김현진 김지연 윤이나 이지민 정정호 장두봉 ▲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강희석 김동현 김지혜 손승온 윤재남 이여진 강민호 김한성 서보민 석준협 이정형 장윤선 조용래 하헌우 황중연 이은신 최종두 김지현 박종열 노유경 서효진 ▲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강두례 박사랑 이세라 지귀연 최경서 최규연 허경무 오윤경 이성균 정우석 정욱도 김정태 박효선 김병수 장수영 ▲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박대준 이상원 김수경 박석근 송혜영 윤웅기 이동식 이태영 황혜민 우라옥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김성식 박진수 이영환 정원석 정도영 이지현 우인선 이상률 김도연 김희동 박태안 배관진 양철한 문경훈 김도형 이용희 서인덕 이동호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장 강부영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 이영진 박원규 심판 조영은 신혁재 권기백 강순영 남신향 조상민 이정현 정신구 김태균 송주희 ▲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장 오원찬 ▲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부장판사 이진희 오덕식 이승운 유철희 노미정 김광섭 노현미 ▲ 인천지법 부장판사 심현지 이수현 송현경 송종환 심현근 유승원 신상렬 박현진 김지영 박숙희 설승원 유현정 이종광 윤혜정 전경호 이진용 김민철 김양호 박성인 조세진 김진철 김병국 김소연 박영기 김영욱 오창훈 ▲ 인천가정법원 부장판사 김청미 허미숙 김태균 최연미 ▲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장 김정곤 ▲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부장판사 예혁준 명선아 나상훈 표현지 심재남 이금진 남수진 ▲ 수원지법 부장판사 강지웅 김유진 윤성열 이미선 문선주 박주연 임광호 김보현 양시호 권희 반효림 박성규 김인택 심태규 이상훈 민병국 이경민 김희진 김정숙 김혜선 유상호 이광헌 이미주 이민수 이상현 정영호 최유신 조성필 김홍섭 이재경 백주연 강화석 김미경 정완 지창구 김은성 ▲ 수원가정법원 부장판사 김경찬 차승우 이현주 ▲ 수원회생법원 부장판사 박현숙 이장욱 노연주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장 이중민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이도행 남성우 이홍관 이근수 김경훈 배예선 김주관 나경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부장판사 안태윤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장 고은설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부장판사 최석진 신윤주 정우혁 배구민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김택성 유성희 송명주 김영호 장영채 김용찬 정경희 조정환 채성호 조정현 최용호 신동헌 권창환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부장판사 진영현 박영수 김지연 정승연 ▲ 춘천지법 부장판사 우관제 허일승 이준철 박기쁨 고범진 장혜정 안은지 ▲ 춘천지법 강릉지원 부장판사 이희수 김나나 노한동 박창우 양백성 황윤정 ▲ 춘천지법 원주지원장 이승원 ▲ 춘천지법 원주지원 부장판사 박소연 강신영 민경현 김지현 ▲ 춘천지법 영월지원장 성하경 ▲ 춘천지법 영월지원 부장판사 유병호 ▲ 대전지법 부장판사 이재은 선의종 이진화 이영광 정철민 백경현 김진선 최형철 박형렬 윤양지 정연희 신성욱 최아름 황여진 김샛별 윤영석 이경한 김윤희 김동관 강동극 ▲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이원범 김봉남 홍다선 오지애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장 이효선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부장판사 권영혜 정우철 이민구 김택우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장 김은영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부장판사 백지예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장 이한상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부장판사 전경욱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부장판사 노호성 심형섭 조영진 강태규 ▲ 청주지법 부장판사 강성훈 김동빈 김연화 이유형 문보경 이경희 김병휘 김룡 박설아 김아름 박광민 임진수 ▲ 청주지법 충주지원장 빈태욱 ▲ 청주지법 충주지원 부장판사 임윤한 김주현 김도영 ▲ 청주지법 제천지원장 김동휘 ▲ 대구지법 부장판사 최지아 송영환 황순교 이종민 장래아 김옥희 성기준 황인준 이상균 사공민 황형주 신동호 채희인 권보원 김동석 이근철 김상우 이효제 ▲ 대구가정법원 부장판사 강하영 강윤혜 ▲ 대구지법 서부지원 부장판사 김종혁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부장판사 김종신 조연수 김용현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장 김정일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부장판사 박정홍 김경록 이호동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부장판사 강성우 김용환 김혜성 남승민 이혜랑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부장판사 강인혜 조아람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장 김여경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부장판사 박예지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장 전흔자 ▲ 부산지법 부장판사 허준서 문춘언 김경수 김홍기 이재덕 정현숙 주성화 박주영 오규희 임주혁 임성철 김민지 박하영 ▲ 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 박종현 황지현 ▲ 부산회생법원 부장판사 이미정 ▲ 부산지법 동부지원장 김종수 ▲ 부산지법 동부지원 부장판사 백효민 ▲ 부산지법 서부지원 부장판사 박주영 문현정 한혜진 ▲ 울산지법 부장판사 김익환 박원철 어준혁 정왕현 이영제 권형관 박창희 류하나 송귀연 설일영 ▲ 울산가정법원 부장판사 이희승 ▲ 창원지법 부장판사 강경미 손태원 이경호 이승훈 최은주 서아람 김기동 김민주 구자광 문기선 손승우 오범석 황성민 김종찬 ▲ 창원지법 마산지원장 김정우 ▲ 창원지법 마산지원 부장판사 구성진 경정원 윤민수 이상욱 ▲ 창원지법 진주지원 부장판사 최유경 이승일 장민석 이지웅 ▲ 창원지법 통영지원장 김태은 ▲ 창원지법 통영지원 부장판사 김현곤 한현희 이정현 ▲ 창원지법 밀양지원장 한윤옥 ▲ 창원지법 밀양지원 부장판사 최민석 ▲ 창원지법 거창지원 부장판사 이승훈 ▲ 광주지법 부장판사 김수정 이정호 정교형 남해인 한혜윤 노진영 이동욱 김우정 신한미 박태일 강애란 남해광 김선중 오수빈 장우석 김소망 이승연 임택준 장수진 최윤영 박주영 조성훈 이효은 한웅희 최기원 이재현 이현정 나상아 ▲ 광주지법·광주가정법 목포지원장 유창훈 ▲ 광주지법·광주가정법 목포지원 부장판사 강동훈 조재헌 장찬수 손호영 고지은 ▲ 광주지법·광주가정법 순천지원 부장판사 이이영 서형주 박철홍 이석준 김병훈 문중흠 신정수 ▲ 전주지법 부장판사 김호춘 김성훈 장낙원 마성영 유재현 김자림 오선아 김선범 이영은 한진희 ▲ 전주지법 군산지원장 정원 ▲ 전주지법 군산지원 부장판사 이유영 손화정 ▲ 전주지법 정읍지원 부장판사 정성화 ▲ 제주지법 부장판사 서범욱 오소현 박정길 신형철 홍윤하 고대석

◇ 지방법원 부장판사(3월1일자)

▲ 대전회생법원 부장판사 김샛별 김성식 김용찬 나경선 ▲ 대구회생법원 부장판사 김상우 사공민 이종길 이효제 ▲ 광주회생법원 부장판사 김선중 김용신

◇ 사법연수원 교수

▲ 사법연수원 교수 김현준 윤중렬 김선아 김연경 김연주 강민수 박선민 권은석 김은솔 배준익 정영민 현영주

◇ 재판연구관

▲ 대법원 재판연구관 류준구 최승준 백광균 이진재 전아람 한지형 김세용 하종민 박가현 김찬년 장선종 윤재필 염혜수 유재영 이소진 정우성 조민혁 심웅비 여인지 김길호 김성은 김웅수 박지숙 황경환 강지현 유동균 하진우 박상권 박지현 김준영 김형돈 박상훈 이기웅 이원재 김선희 김주성 윤성식 전보경 편병호 김우진 서청운 장민하 강지성 심우성 허문희 장태영 이은상 이종훈 강동훈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법(인천) 판사 김정환 강병하 김명수 이소민 임동환 민경준 ▲ 서울고법(춘천) 판사 이종욱 정세영 ▲ 대전고법 판사 신예슬 ▲ 대구고법 판사 권지은 박건협 박명 조용민 최항선 ▲ 부산고법 판사 김승현 김다혜 박정미 ▲ 부산고법(울산) 판사 임효빈 이학영 ▲ 부산고법(창원) 판사 박동우 이인화 김상욱 ▲ 광주고법 판사 김대현 이용석 박건훈 구세희 변이섭 ▲ 광주고법(제주) 판사 이경효 정우택 ▲ 수원고법 판사 이재민 이진석 황용남 김종우 이호선 황창민 김성인 ▲ 특허법원 판사 성재혁 시용재

◇ 지방법원 판사(2월23일자)

▲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재학 노민식 이성열 김성대 박선임 서동원 유지윤 곽신재 김보운 김정원 박인기 안재호 양성모 이유지 김윤서 박소연 이유경 이준엽 김효정 이대관 한경선 오에스더 이주영 정영태 박한나 임성현 정예지 강윤진 강인형 김택현 김현준 나경식 이순공 이지현 이혜인 임선민 정우석 진희원 김태영 김경하 김선호 김영미 류호정 오대훈 이은비 장영 전화정 정아영 정희영 조현준 주문식 한정원 홍미옥 황인아 이희성 최해진 김상희 박주원 이형철 이호선 정재은 이원진 최미라 김가영 박혜성 양민주 유소영 이소론 황동준 ▲ 서울가정법원 판사 김지영 이규봉 이창환 김해마루 정제민 임한아 김달하 김범준 양해인 ▲ 서울행정법원 판사 신옥영 이주일 김준하 박소민 배상혁 신연석 김종완 박창현 김수연 최가영 최준환 유은지 이승은 정종인 한대광 ▲ 서울회생법원 판사 김경년 이준석 김기민 홍유정 지예현 이주영 이선호 ▲ 서울동부지법 판사 추진석 권민정 김나정 김도형 백승영 염정원 정문기 정지백 방혜미 이하림 안희경 함덕훈 김초하 정혜승 ▲ 서울남부지법 판사 윤성진 박보미 곽용헌 김아름 김은영 김재연 신은정 오하나 장보순 채지웅 함현지 고철만 김나연 문지용 서지원 윤상일 김동욱 김범진 남민영 선민정 이아영 김병인 곽여산 김근홍 박이랑 ▲ 서울북부지법 판사 김지현 박지상 정예 김천수 김희주 정기하 박성규 박지은 ▲ 서울서부지법 판사 박상렬 김다연 박재남 이영주 임민희 장용 정은영 유정훈 이정훈 이유영 김지원 박재성 ▲ 의정부지법 판사 박영순 박서우 박태수 강현호 김대욱 정수현 조혜정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판사 임세영 배다헌 심현우 김진오 이디모데 이승현 ▲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판사 박예지 허소라 오지영 김민재 ▲ 인천지법 판사 봉지수 장현석 배인영 최윤경 허경은 박지원 유가형 허인성 김기호 김다슬 서보람 서영민 신세희 ▲ 인천가정법원 판사 김재호 이호영 조수연 ▲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판사 이강호 황정현 이효선 김배현 ▲ 수원지법 판사 박소영 서진원 송해인 최승호 박진욱 김아영 박소민 홍승희 김경인 김준우 박재성 지선경 박세정 전민철 나승주 구현정 김서영 정혜미 ▲ 수원가정법원 판사 강수민 김언지 ▲ 수원회생법원 판사 오수진 윤성근 이지영 곽지영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판사 최석준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판사 엄현재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판사 서제석 육은령 정희진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판사 배성준 장지웅 장혜선 황정환 ▲ 춘천지법 판사 송지현 한경우 ▲ 춘천지법 강릉지원 판사 김찬미 ▲ 춘천지법 속초지원 판사 장천수 조약돌 ▲ 춘천지법 영월지원 판사 이덕균 ▲ 대전지법 판사 윤지수 송연정 오민관 이도훈 정중원 박진옥 성창희 김수한 김희수 정양순 김용찬 구천수 ▲ 대전가정법원 판사 박현진 정우채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판사 두홍륜 박성덕 임휘재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판사 윤석범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판사 박준범 김소영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판사 석지성 박진수 구현주 ▲ 청주지법 판사 장동규 조진용 ▲ 청주지법 충주지원 판사 류지선 오주훈 ▲ 청주지법 제천지원 판사 박수진 ▲ 청주지법 영동지원 판사 정한영 ▲ 대구지법 판사 박가연 이현석 이윤재 전승환 홍인 이영광 안성규 김혜림 김아름 ▲ 대구가정법원 판사 오정훈 ▲ 대구지법 서부지원 판사 류의준 남명수 김규희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판사 김광식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판사 김수빈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판사 김형호 ▲ 부산지법 판사 박병주 장윤실 김민순 정희림 구하경 고병용 이민영 이호연 ▲ 부산가정법원 판사 전은진 이현지 ▲ 창원지법 판사 박지연 이병호 전준영 ▲ 창원지법 통영지원 판사 김혜민 이지영 ▲ 창원지법 밀양지원 판사 박승균 ▲ 광주지법 판사 김수양 차기현 황민웅 김소연 김민기 박경환 임인욱 김상이 이지혜 ▲ 광주가정법원 판사 김성기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판사 김헌구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판사 전솔이 이화진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판사 국양근 박미영 한광수 김용민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판사 서동인 ▲ 전주지법 판사 김민석 ▲ 전주지법 정읍지원 판사 이진희 ▲ 제주지법 판사 강미혜 김민지 한승철 이슬아

◇ 지방법원 판사(3월1일자)

▲ 대전회생법원 판사 김희수 박진옥 정중원 정현기 ▲ 대구회생법원 판사 육영아 이윤재 전승환 홍인 ▲ 광주회생법원 판사 고준홍 김경중 김민기

[겸임]

◇ 지방법원 판사

▲ 서울남부지법 판사 및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 기획조정심의관 김기홍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민사지원제1심의관 현정헌 ▲ 서울회생법원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민사지원제1심의관 이유진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특별지원심의관 이민령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사법정책심의관 최승훈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및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인사심의관 이인호 ▲ 수원회생법원 판사 및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인사심의관 남관모 ▲ 인천지법 판사 및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공민아 ▲ 수원지법 판사 및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아영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및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백규재

[겸임 해임]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부장판사 이혜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겸임 해임) ▲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성식(대전고법 판사 겸임 해임) ▲ 대전지법 부장판사 정재익(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겸임 해임)

◇ 지방법원 판사

▲ 인천지법 판사 김재남(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민사지원제1심의관 겸임 해임)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판사 김규화(법원행정처 사법정보화실 정보화심의관 및 형사전자소송심의관 겸임 해임) ▲ 수원가정법원 판사 허민(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인사심의관 겸임 해임) ▲ 서울북부지법 판사 신유리(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겸임 해임) ▲ 인천지법 판사 백승준(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겸임 해임)

[파견]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창원지법 부장판사 하정훈(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파견)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법(인천) 판사 박종원(헌법재판소 파견)

◇ 지방법원 판사

▲ 서울남부지법 판사 김주완(헌법재판소 파견) ▲ 수원회생법원 판사 박가람(헌법재판소 파견)

[파견 기간 연장]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김주경(헌법재판소 파견) ▲ 인천지법 부장판사 김신유(국회 파견)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법 판사 곽용헌(헌법재판소 파견) ▲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병훈(헌법재판소 파견)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박혜영(헌법재판소 파견) ▲ 서울남부지법 판사 이강은(헌법재판소 파견) ▲ 서울남부지법 판사 한현희(헌법재판소 파견) ▲ 수원지법 판사 이지희(헌법재판소 파견)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판사 강민기(헌법재판소 파견)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판사 허문희(헌법재판소 파견)

[파견복귀]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김주경(헌법재판소 파견 복귀) ▲ 인천지법 부장판사 김신유(국회 파견 복귀)

[퇴직]

◇ 지방법원 부장판사(2월18일자)

▲ 인천지법 부장판사 신흥호

◇ 지방법원 부장판사(2월23일자)

▲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동혁 이현복 이훈재 ▲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이종채 ▲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원정숙 조승우 ▲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장재윤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박광우 박병태 최서은 황성광 ▲ 인천지법 부장판사 이수웅 ▲ 수원지법 부장판사 임효량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강효인 박민우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임정택 임창현 ▲ 춘천지법 원주지원 부장판사 유기웅 ▲ 춘천지법 영월지원장 이민형 ▲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정훈 신일수 장원지 ▲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윤미림 ▲ 청주지법 부장판사 남동희 ▲ 청주지법 충주지원 부장판사 조정익 ▲ 대구지법 부장판사 손윤경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부장판사 박광선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장 전우석 ▲ 부산지법 동부지원 부장판사 허승 ▲ 울산지법 부장판사 이윤직 ▲ 창원지법 부장판사 오택원 최윤정 ▲ 창원지법 통영지원 부장판사 이새롬 ▲ 창원지법 거창지원 부장판사 홍석현 ▲ 광주지법 부장판사 정지선 ▲ 전주지법 부장판사 김동진 박현이 ▲ 전주지법 정읍지원 부장판사 윤준석

◇ 재판연구관

▲ 대법원 재판연구관 홍주현

◇ 지방법원 판사

▲ 서울가정법원 판사 김선화 ▲ 서울남부지법 판사 최윤영 ▲ 수원지법 판사 전명재 ▲ 대구지법 판사 김유경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판사 김준영

 

parksj@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