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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청년정책 기본계획 발표 (09:30 공무원교육원)
- 양구시장 설명절 장보기행사 (12:00 양구시장)
- 화천 사내시장 설명절 장보기행사 (14:30 화천 사내시장)
- 한파쉼터 점검(16:00 화천 사창2리 경로당)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뉴스핌DB]

▲김영환 충북지사
- 행복마을 사업 설명회(14:00 증평)
- 양성평등충북 정책토론회(15:00 미래여성플라자)
- 설명절 기관 방문(16:00 청주)
▲김관영 전북지사
- 국외출장(5~8일)
▲강기정 광주시장
- 광천터미널 복합화사업 대시민보고회 및 투자양해각서 체결식(10:00 비즈니스룸)
- 지역‧대학 동반성장 광주RISE 성과공유회(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 광주전남 행정통합 영광군공청회(16:00 영광군청)
▲김영록 전남지사
- 광주전남 행정통합 영광군공청회(16:00 영광군청)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제37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임용장 수여식(09:10 접견실)
- 2025년 경북 지역 변화이웃사촌마을 성과 공유회 및 특판전(10:00 화백당)
- 경상북도4-H연합회 이.취임식(10:30 경북여성가족플라자)
-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 정기총회(11:00 예천축협 청하)
-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정기총회(11:30 안동그랜드호텔)
- 산업통상부 장관 주재 대경권 지역현안 간담회(14:20 대구시청 산격청사)
- A사 투자양해각서 체결식(16:00 구미시)
▲이장우 대전시장
- 일본 삿포로 출장
▲최민호 세종시장
-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 개회식(15:30 여민실)
▲김태흠 충남지사
- 외부 일정 없음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임용장 수여식-행정부시장(09:00 의전실)
- 업무협약-공공지원 전통시장 정비 통합기획 추진(10:00 1층 대회의실)
- 제4기 감사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11:00 의전실)
- HAHA센터 개금점 착공식(14:00개금동 392번지)
- 부전역 맞이길 조성사업 제막식(15:00 부전역 광장)
▲박완수 경남지사
- 진해문화원 간담회(11:00 진해피크닉카페)
- 경남도의회 제429회 임시회 2차 본회의(14:00 경남도의회)
▲김두겸 울산시장
- 언론브리핑(11:00 시청 프레스센터)
▲김동연 경기도지사
- 제38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3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도(자치경찰단)-제주경찰청 업무협약식(09:10 도청 백록홀)
- 일본국 우호협력도시 오키나와현 지사 면담(10:10 집무실)
- 기본사회-사회연대경제 제주 컨퍼런스(13:00 호텔시리우스)
- 제446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회의장)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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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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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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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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