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청년의 관심 분야와 수요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026년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강사를 모집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청년 및 지역 강사가 튜터로 참여하는 클래스를 통해 청년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프로그램은 청년의 진로·역량 개발 수요가 다양화·전문화됨에 따라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전문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청년강사 10명과 지역강사 5명 등 총 15명으로 청년강사는 다회기 클래스 및 원데이 클래스 운영에 참여하게 되며, 지역강사는 다회기 클래스를 중심으로 청년 대상 강의를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문화예술, 취·창업, 공예, 금융, 외국어, 디지털, 미디어 등 청년의 최신 트렌드와 니즈를 반영한 교육 가능 분야 전반이다.
선정 강사에게는 시간당 7만5천원의 강사 수당이 지급되며 재료비가 소요되는 강좌는 예산 범위 내에서 협의 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4일부터 2월 20일까지로 방문 접수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