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호 회장 "문학의 뿌리 10년…성취·우애 자랑"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한국다선예술인협회(이하 협회)는 2026년 제10주년 정기총회 겸 신년하례식 및 고양시 우수공무원 표창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2월14일 오후 고양시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에 한국문인협회 수석이사장 이은집, 천등 이진호 박사, 을목 도창회 교수, 박재천 목사 등 원로 시인 및 소설가들이 참석한다.

협회는 매년 고양특례시 3000여명의 공무원을 대표하는 모범적 우수공무원을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선정위원회에서 조사 및 추천을 받아 사기진작과 격려를 위한 포상을하고 있다.
2026년도 고양시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김재원 고양시의회 부팀장과 오현지 고양시의회 주무관은 "뜻깊은 상을 받게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고양시 공무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맡은바 책임과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다선문학의 운영위원으로 임명장을 받는 윤귀분 시인은 "어린시절 시창작에 대한 꿈을 이제 본격적인 전문성으로 다지겠다"며, "항상 열심과 성실로 최선을 다하는 김승호 회장과 협회의 뜻과 의지에 부합하는 임원으로서 노력과 협력과 책임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협회 김승호 회장은 "창립10주년을 맞는 한국다선예술인협회,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한국다선문인협회, 산하 케이뉴스미디어그룹 등이 하나의 연합체로서 문학의 뿌리를 내린지 어느덧 10년 세월"이라며 "현실적 성취와 회원간의 돈독한 이해와 우애가 서로를 감싸고 있는 것이 큰 힘이며 자랑거리"라고 강조했다.
atbod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