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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MS AI 칩 마이아 200 ② 추론에 특화된 우월성과 생태계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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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학습 아니라 추론용 AI 가속기
장비·운용 비용 줄이면서 성능 강화
엔비디아 독주 흔들까

이 기사는 1월 30일 오전 11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월가에서 마이아 200을 평가할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비교 대상은 엔비디아(NVDA)의 블랙웰 아키텍처 기반 B200 GPU다. 블랙웰 B200은 듀얼 다이 구조와 2000억 개 이상의 트랜지스터, 192GB HBM3e 메모리, 최대 8TB/s 수준의 메모리 대역폭을 갖춘 범용 AI GPU로, 학습과 추론을 모두 겨냥한 플래그십 제품이다.

FP4·FP8 등 저정밀 연산에서도 블랙웰은 호퍼(Hopper) 대비 최대 2배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고 알려져 있고, H100 대비 추론 최대 30배, 학습 4배 수준의 개선을 목표로 한다.

성능 수치만 놓고 보면, B200 기반 시스템은 8개의 GPU로 구성된 DGX 플랫폼에서 FP4 기준 144페타플롭스, FP8 기준 72페타플롭스 수준의 연산 성능을 달성하는 것으로 제시된다. 단일 칩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마이아 200의 FP4 10페타플롭스·FP8 5페타플롭스와 비교해 블랙웰 B200이 여전히 더 높은 절대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

블랙웰은 또 5세대 NV링크(NVLink, GPU 간 고속 인터커넥트)를 통해 GPU당 1.8TB/s 수준의 대역폭을 제공하며, 대규모 학습 클러스터에서 고효율 확장을 지향한다.

마이아 200의 목표 지점은 다르다.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이 칩을 '최신 세대 하드웨어 대비 3배 FP4 성능(아마존 3세대 트레이니엄(Trainium) 대비)과 구글 7세대 TPU보다 높은 FP8 성능을 갖춘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가운데 가장 강력한 자체 실리콘'으로 규정한다. 즉, 범용 학습 및 추론 GPU가 아니라 추론용 AI 가속기 카테고리 안에서 경쟁사 자체 칩 대비 우월한 성능과 효율성을 내세운다는 얘기다.

마이아 200의 강점은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하나는 추론에 특화된 저정밀 연산·메모리 구조다. FP4·FP8 같은 낮은 정밀도는 모델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메모리 사용량과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어 대규모 상용 서비스 환경에서 토큰당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다.

둘째는 표준 이더넷 기반의 확장 구조로, 전용 패브릭에 비해 장비와 운영 비용을 줄이면서도 최대 6144개 가속기까지 규모를 키울 수 있는 설계라는 점이다. 셋째는 애저와의 깊은 통합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상위 서비스부터 파이토치 같은 개발 툴 체계까지 수직적으로 최적화가 이뤄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아 200 [사진=업체 제공]

약점도 없지 않다. 우선 생태계 측면에서 엔비디아는 CUDA(쿠다, GPU 컴퓨팅 플랫폼)와 텐서RT(TensorRT, 추론 최적화 소프트웨어) 등 방대한 소프트웨어 및 라이브러리 생태계를 이미 구축해 놓았고, 수많은 AI 연구자와 기업들이 이를 중심으로 워크플로우를 쌓아 올린 상태다.

마이아 200은 애저 클라우드 내부에서 주로 쓰이는 폐쇄적 플랫폼의 성격이 강해 범용 생태계 측면에서는 엔비디아와 같은 영향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또 학습까지 포괄하는 범용 GPU가 아니라 추론에 맞춰 설계된 만큼 엔비디아 블랙웰처럼 '학습+추론+HPC(고성능 컴퓨팅)'를 모두 노리는 범용 칩 대비 활용 범위가 제한적이다.

블랙웰은 여전히 최고 성능과 범용성을 가진 GPU이자 업계 표준이고, 마이아 200은 그 위에서 돌아가는 AI 워크로드 중 추론과 특정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를 저비용으로 처리하는 데 최적화된 전용 가속기인 셈이다. 두 개 제품은 직접 대체 관계라기보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프라 안에서 역할을 분담하는 상보적 관계에 가까운 구도를 형성하게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엔비디아의 블랙웰 [사진=업체 제공]

마이아 200이 엔비디아의 AI 반도체 시장 독주를 흔들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시각이 엇갈린다. AI 가속기 시장에서 엔비디아가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절대적이고 블랙웰 세대까지 포함한 제품 로드맵과 CUDA 생태계는 단기간 내 대체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다만,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 칩 개발에 나서는 추세는 엔비디아의 가격 결정력과 공급 교섭력에 구조적인 압력을 가하고 있다. 아마존은 트레이니엄과 인퍼렌시아(Inf1/Inf2, 추론 전용 칩) 시리즈로 학습과 추론 양쪽을 자체 실리콘으로 보완하고 있고, 구글은 TPU(텐서 프로세싱 유닛) 시리즈를 통해 내부 서비스와 구글 클라우드 고객에게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아 200은 이런 구도 속에서 '마이크로소프트판 TPU·인퍼렌시아'에 해당하는 카드로, 최소한 자사 데이터센터 안에서는 엔비디아 GPU의 유일한 선택지 지위를 약화시키는 효과를 낸다.

단기적으로는 마이아 200이 엔비디아의 전체 매출과 점유율에 직접 큰 타격을 주기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평균 AI 인프라 단가를 낮추고, 엔비디아와의 장기 공급 계약에서 협상력을 높이는 정도의 영향이 현실적인 범위로 보인다. 중장기로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구글 등 소수의 초대형 고객이 자체 칩 비중을 단계적으로 늘리면서 엔비디아의 성장률과 마진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구조적인 리스크로 지목된다.

투자 관점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칩 도입을 통해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면, 엔비디아의 '슈퍼사이클'에 동승하면서도 독자적인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양손잡이 전략'이 강화되는 셈이다. 즉, 단기적으로는 엔비디아 생태계를 활용해 AI 수요를 흡수하면서 장기적으로는 자체 인프라를 늘려 이익률을 개선하는 구조다. 마이아 200은 이 전략의 추론 파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이 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 4분기 월가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지만 발표 직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 급락을 연출했다. 투자자들이 지금 당장의 숫자보다 AI 인프라 투자 강도와 그에 따른 중기 수익성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업체는 최근 분기 자본 지출(capex, 설비 투자)이 전년 대비 66% 증가한 375억 달러 수준으로 뛰었다고 밝힌 바 있고, 일부 분석은 AI 및 데이터센터 관련 연간 투자 규모를 800억 달러 안팎으로 추정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회사가 보유한 6250억 달러 규모의 잔여 수행의무(RPO·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중 약 45%가 오픈AI와 직접 연계되어 있다는 새로운 공시 내용은 소위 '오픈AI 리스크'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을 자극했다. 오픈AI의 상업적 성과와 규제 리스크, 지배구조 이슈 등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장기 수익성과 직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

투자자들의 관심은 마이아 200이 돌파구가 될 것인지 여부에 집중됐다. 칩이 AI 인프라 투자를 더 높은 수익성으로 연결해 줄 수 있을 것인가의 문제다. 마이아 200이 달러당 성능을 30% 개선하고 기존 칩 대비 3배 이상의 FP4 성능과 더 높은 FP8 성능을 제공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같은 수준의 AI 서비스를 제공할 때 필요한 서버와 전력, 쿨링 비용을 상당 폭 줄일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마이아 200이 보다 구체적인 경제성 개선 스토리를 제시한다는 얘기다. AI 인프라의 단위 비용이 내려가면 코파일럿과 애저 AI 같은 상위 서비스의 가격 정책에서도 더 공격적인 전략이 가능해지고, 이는 다시 사용량 증가와 잠재적 매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시장이 이 효과를 실제로 확인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업계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마이아 200은 현재 아이오와주를 중심으로 미국 중부와 애리조나주를 중심으로 미 서부 등 일부 애저 데이터센터에 초기 배치가 시작된 단계다.

전세계 주요 지역으로 확대와 상위 서비스의 마이아 최적화, 고객 워크로드의 이전이 본격화되려면 수 분기 이상의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크다. 때문에 단기 주가 모멘텀에 베팅하기보다 2026~2027년 사이 AI 인프라 투자 대비 영업이익률 추이와 코파일럿 및 애저 AI 매출 성장률, 여기에 마이아 200의 기여도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월가는 조언한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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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최대 변수로 맞는다. 양사의 실적과 하반기 전망은 국내 반도체 업황은 물론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감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 성적표를 공개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까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4.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2%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이달 들어 이어진 지수 급락은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겹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후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알파벳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FOMC 결과를 확인한 뒤 투자심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성적표가 공개된다. SK하이닉스는 29일,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실적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하반기 메모리 업황과 실적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가장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이후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며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도 AI 랠리의 지속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변수다.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자본지출(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될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이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AI·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0일(한국시간)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발언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 쏠릴 것"이라며 "다만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가 둔화된 가운데 연준도 선제적인 정책 신호를 자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FOMC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주요 경제지표도 대거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29일 6월 소매판매지수, 31일 6월 광공업생산이 공개돼 내수와 제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8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3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31일 6월 PCE 물가지수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PCE는 Fed가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지표인 만큼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밖에 유럽에서는 30일 2분기 GDP와 6월 실업률, 31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도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미국 통화정책과 AI 투자 흐름이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코스닥 지수는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75.2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4 ryuchan0925@newspim.com plum@newspim.com 2026-07-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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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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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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