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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리아 뮤직 데이터 서밋' 개최…SM·JYP·YG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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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일본 음악 시장을 조망하는 글로벌 행사가 열린다.

글로벌 음악 데이터 분석 기업 루미네이트와 한국 시장 독점 파트너 크리에이터스네트워크는 오는 2월 6일 서울 코엑스 케이타운포유에서 '2026 코리아 뮤직 데이터 서밋'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레저넌스: 브리딩 비츠 어크로스 보더스(Resonance: Bridging Beats Across Borders, 공명: 음악으로 국경을 잇다)'를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음악 산업 속에서 데이터에 근거해 다양한 레이블들이 일본 시장 진출 시 현실적인 전략을 세우는 걸 목표로 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2026 코리아 뮤직 데이터 서밋' 포스터. [사진=㈜크리에이터스네트워크]    2026.01.29 alice09@newspim.com

'2026 코리아 뮤직 데이터 서밋'은 데이터 인사이트를 실제 사업 전략과 실행으로 연결하는 흐름에 맞춰, 총 4가지 핵심 세션으로 구성된다. 루미네이트의 글로벌 및 일본 음악 시장 데이터 분석을 시작으로, 일본 현지 연사 패널을 통해 시장 구조와 소비 특성을 심층적으로 짚는다.

더불어 크리에이터스네트워크가 일본 현지화 전략과 실행 모델을 공유한다. 이후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한국·일본·글로벌 음악 산업 관계자 간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질 예정이다.

최근 루미네이트가 발표한 '2025 연말 음악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 아티스트들 음악의 글로벌 스트리밍 수출 기준이 세계 4위를 기록하며 케이팝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러한 성과는 미국과 유럽뿐 아니라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스트리밍은 물론, 다양한 피지컬 상품 구매가 활발한 일본 시장 또한 전략적 연결 시장으로 평가된다.

'2026 코리아 뮤직 데이터 서밋'에는 SM 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YG, 큐브엔터테인먼트, MNH엔터테인먼트, 어트랙트, 모드하우스, 마운드미디어, KQ엔터테인먼트, 하이어 뮤직 레코즈, 미스틱 스토리 참여한다.

일본 진출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인 각 기업의 글로벌 음악 비즈니스 실무진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낼 전망이다.

주최 측은 "일본 시장은 여전히 케이팝에게 가장 현실적인 글로벌 확장 시험대이자, 데이터 기반 전략의 중요성이 가장 분명하게 드러나는 시장"이라며 "이번 서밋은 일본을 막연히 '어려운 시장'으로 보기보단, 데이터로 구조를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연결 시장으로 재정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진출을 고민하는 레이블 실무진들에게 이번 행사가 감이 아닌 데이터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실질적인 기준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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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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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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