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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브리핑] 국민의힘 "공천뇌물 특검 회피, 6·3 지선 '뇌물공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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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주요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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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더불어민주당이 공천뇌물 특검을 회피하겠다는 것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도 '뇌물공천'을 하겠다는 선언"이라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천뇌물 특검 거부는 검은돈 단절 거부, 정치개혁 거부"라며 이같이 말했다.

 

◆ 송언석 원내대표

야당 인사 수사만 느리게 진행되는 '수사의 상대성 이론' 비판.

김경 시의원 PC에서 발견된 공천 부패 물증 강조 및 '쌍특검' 수용 촉구.

국제사회의 우려를 사는 '언론 입틀막법' 철회 및 언론 탄압 중단 요구.

대장동 수사 검사 좌천 등 '마피아식 보복 인사' 중단 강력 주장.

◆ 신동욱 최고위원

이혜훈 지명자 사퇴를 인사 검증 참사로 규정하고 대통령의 직접 사과 요구.

대통령 변호인 출신들로 채워진 인사 검증 라인의 무능과 편향성 지적.

비선 인사 개입 의혹 제기 및 인사 라인 전면 교체와 국정 기조 전환 촉구.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6 pangbin@newspim.com

◆ 김민수 최고위원

규제와 징벌적 과세로 시장을 길들이려는 민주당식 관치 경제 비판.

권력형 비리 수사를 위해 민주당 공천뇌물 사건에 대한 특검 도입 요구.

민주당의 '돈 정치' 척결 및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의 즉각적인 속개 촉구.

◆ 양향자 최고위원

한국 반도체 관세 위협에 대한 정부의 안일한 상황 인식과 무책임 질타.

반도체 인프라 문제를 지역주의 갈등으로 접근하는 리더십 부재 비판.

국가 전략 산업보다 검찰 개혁을 우선시하는 정부의 빈곤한 비전 지적.

◆ 김재원 최고위원

뇌물 의혹을 받는 전재수 전 장관의 부산시장 출마 준비를 '적반하장'으로 비판.

친명에게만 따뜻한 국가수사본부의 편파 수사 행태 지적 및 통일교 특검 요구.

'유권무죄 무권유죄'의 현실 개탄 및 뇌물 사건의 철저한 수사 촉구.

◆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선심성 정책에도 불구하고 청년 고용 시장이 붕괴된 현실에 대해 경고.

기성세대의 책임은 외면하고 청년에게만 부담을 지우는 연금 개혁안 비판.

일시적 주가 상승을 이유로 연금 구조개혁 책임을 회피하는 정부 태도 규탄.

◆ 조광한 최고위원

포용적 제도가 무너지고 착취적 제도가 득세하는 국가 실패 위기 경고.

반대 의견이 묵살되고 일방적 주장만 재생산되는 독재적 흐름 우려.

법치주의 보루가 무너지는 상황에 대한 정치권의 책임 의식 촉구.

◆ 정점식 정책위의장

각종 비리 의혹 규명을 위한 '쌍특검' 관철 및 민생 경제 집중 선언.

부동산을 '불로소득'으로 규정하는 이분법적 인식 비판 및 반시장적 정책 시정 요구.

대장동 일당에게 면죄부를 주려는 검찰 인사 및 공소 유지 방해 시도 중단 촉구.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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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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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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