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 칠곡 스펀지 공장에서 26일 화재가 났다.
- 소방당국은 1시간 16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 작업자 15명은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칠곡군의 한 스펀지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발화 1시간 1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완전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화재 당시 공장 내 작업자 15명이 긴급 대피했으나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4분쯤 칠곡군 지천면 달서리의 한 스펀지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소방헬기, 굴절차 2대 등 진화 장비를 급파해 발화 1시간 16분 만인 이날 오후 4시 50분쯤 큰 불길을 잡고 완전 진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 소방당국은 화재로 인한 오염수 유입 관련 칠곡군청에 대응을 요청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작업자 15명을 긴급 대피시켰다.
소방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