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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밥상 물가 잡아라"…aT, 미국산 계란 224만개 긴급 수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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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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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3일 미국산 신선란 1차 물량을 인천공항에 도착시켰다.
  • 이번 수입은 정부 발표 16일 만에 이뤄진 초도 112만개 백색란 A등급이다.
  • 24일부터 27일까지 2항차 224만개를 공급하며 유통 과정을 철저히 관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추가 계란 수입 탄력적 검토"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수입한 미국산 신선란 1차 물량이 23일 인천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산 신선란 수입은 정부가 물가 안정을 위해 지난 7일 정부의 신선란 224만개를 수입 발표한 이후 16일만에 이뤄졌다.

aT가 이행하는 초도물량 약 112만개는 미국 USDA(농무부)가 검증한 미국산 백색란 A등급 L사이즈(56.7g 이상) 계란이다.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뉴스핌DB]

오는 24일을 시작으로 이달 27일까지 총 2항차, 224만개 계란을 분할 인수할 계획이다.

도착한 계란은 국내 지정 국제공인검정회사를 통해 엄격한 검정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보관 온도 조건을 기존 4~12℃에서 0~10℃로 강화하고 한글 표시사항 부착을 의무화하는 등 전 유통 과정을 철저히 관리한다.

이후 설 명절 전까지 주요 유통업체와 식재료 업체 등에 공급될 예정이다.

문인철 aT 수급이사는 "이번 긴급 수입을 통해 설 명절을 앞둔 시점에 소비자의 계란 가격 부담을 낮추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향후 국내외 조류인플루엔자 확산과 수급 상황에 따라 추가 계란 수입을 탄력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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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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