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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이브에너지, 원통형 배터리 영역 '등대공장'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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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21일 오전 09시3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20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에 이어 중국 본토 A주 리튬배터리 섹터에서 두 번째로 큰 시가총액(시총)을 자랑하는후이저우이브에너지주식유한공사(惠州億緯鋰能股份有限公司, 이하 이브에너지 300014.SZ)가 전세계 최초로 원통형 배터리 '등대공장'에 선정됐다.

'등대공장'이란 글로벌 제조업 분야에서 스마트 제조와 디지털화의 최고 수준을 대표하는 시범적 스마트 팩토리다. 2018년부터 세계경제포럼(WEF)과 맥킨지앤드컴퍼니과 공동으로 선발하기 시작했다.

최신 글로벌 등대공장 명단에 포함된 이브에너지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물리 시뮬레이션 기술, 대규모 언어 모델(LLMs) 등 첨단 기술을 원통형 배터리 제조 시나리오와 깊게 융합하고, 40여 건의 디지털·지능화 솔루션을 구현해 글로벌 최초의 원통형 배터리 등대공장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 = 이브에너지 공식 홈페이지] 이브에너지가 생산하는 배터리 제품 이미지.

소개에 따르면, 억웨이리넝은 연구·생산·판매 전(全) 밸류체인을 관통하는 고효율 협업형 디지털·지능화 체계를 구축했으며, 국내 최초의 300ppm 고속 생산라인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단일 라인은 분당 원통형 전지 셀 300개를 생산할 수 있으며, 공장 평균 생산량은 초당 약 27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개발(R&D) 측면에서는 물리 시뮬레이션과 AI 공정 모델을 심층적으로 융합해 공정 파라미터를 초 단위로 최적화하고 최적안을 효율적으로 확정함으로써, 연구개발 실험 횟수를 75% 줄였고 연구개발에서 양산에 이르는 주기를 크게 단축했다. 생산 측면에서는 핵심 공정의 자동화율이 100%에 달하며, 자재는 전 과정에서 무인 배송이 이뤄진다. 또한 AIoT 기반 설비 건강 예측 시스템이 24시간 내내 설비 상태를 모니터링해 설비를 보호하고, 설비 종합 효율이 95%까지 향상됐다. 판매 측면에서는 APS(생산계획·스케줄링 시스템) 지능형 생산계획 시스템이 전 세계 주문을 초 단위로 분석하고 생산능력과 자재를 자동으로 균형 조정해 납기 응답 시간을 50% 단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1년에 설립된 이브에너지는 2009년 선전증권거래소 창업판에 상장했으며, 23년간의 빠른 발전을 거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리튬배터리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다. 또한 소비자용 배터리, 동력 배터리, 에너지저장(ESS) 배터리의 핵심 기술과 종합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품은 사물인터넷과 에너지 인터넷 분야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2025년 3개 분기(1~3분기) 매출은 450억2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17% 증가했고, 주식 인센티브 비용과 단일 항목 대손충당금 설정 영향을 제외한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6억75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40% 증가했다.

출하량 측면에서는 2025년 3개 분기 동력 배터리 출하량이 34.59GWh로 전년 동기 대비 66.98% 증가했으며, 에너지저장 배터리 출하량은 48.41GWh로 전년 동기 대비 35.51% 늘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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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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