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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브리핑] 민주 "국민의힘, 이혜훈 청문회 막무가내 거부…직무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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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차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
일시 : 2026년 1월 20일(화) 오전 9시30분
장소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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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0일 국민의힘의 반대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산된 것을 두고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엉터리 필리버스터로 민생법안 처리를 발목 잡더니 이제는 인사청문회를 거부하며 공직후보자 검증까지 내팽개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자료가 미비하고 각종 의혹이 있다면 청문회장에서 후보자를 불러 따지고 물으면 되는 것 아닌가"라며 "그런데도 국민의힘이 막무가내로 청문회를 거부한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이자 국민 선택권 침해"라고 주장했다. 

◆한병도 원내대표
신천지가 조직적으로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시켰다는 보도 언급. '필라테스 작전'으로 5만 명 이상 입당했다며 국민의힘에 신천지·통일교 특검 수용 촉구.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예고: '대한민국 대도약 구상' 발표 예정.
검찰개혁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 원칙 재확인. 공소청·중수청 설치 관련 국민 공청회 개최 안내.
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거부한 것은 직무유기이자 국민 선택권 침해라고 비판.

◆한정애 정책위의장
국민의힘이 청문회를 막은 것은 국회의 검증 기능과 국민 알권리 침해라고 지적.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 비판: 민생입법 발목잡기 중단 촉구.
경제 성과 언급: 코스피가 4900선 돌파.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경제 회복과 세계 최고 상승률 기록 강조.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국민의힘이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 일정을 일방 파기한 것은 헌법상 의무 위반이라고 비판.
장동혁 대표 단식 명분이 약하며, 이를 이유로 국회 일정을 멈춘 것은 민생 포기 행위라고 규정.
민주당은 국회 정상화 위해 계속 협상하겠다고 밝힘.

◆이용우 원내부대표
한덕수 전 총리 내란 방조 재판 관련 입장:한 전 총리가 비상계엄 사태 당시 헌법적 책무를 저버리고 내란 방조 역할을 했다고 지적.
쿠팡을 "법 위에 군림하는 집단"이라 비판하며 합의 이행과 야간노동 개선 촉구.

◆이훈기 원내부대표
쿠팡 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보상의 탈을 쓴 사기극"이라고 비판.
김범석 의장 소환조사 및 특검 요구.
민주당이 국민과 함께 플랫폼 독점·갑질 근절과 건강한 유통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선언.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0 pangbin@newspim.com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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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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