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아우터부터 이너아이템 등 최대 80% 할인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21일까지 윈터클리어런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겨울에 입기 좋은 아우터부터 이너웨어까지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되는 쿠폰이 매일 발급된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할인이 가능한 20% 쿠폰과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0만원이 할인되는 10% 쿠폰이 지급되며, 최대 7% 할인되는 온앤더클럽 전용 중복 쿠폰과 결제 시 7%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행사 참여 브랜드는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오는 14일까지는 최대 52% 할인 혜택의 나이키를 비롯해 최대 40% 할인과 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스데이아일랜드 등을 만날 수 있다. 블루독패밀리는 최대 70% 할인, 매너그램은 최대 68% 할인과 22% 쿠폰을 제공한다. 다우니도 최대 34% 할인과 결제 혜택을 준비했다.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한 테마 큐레이션도 함께 선보인다. 강추위에 입기 좋은 헤비아우터, 겨울 멋내기 아우터, 보온과 스타일을 모두 해결해 줄 이너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매일 달라지는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오늘의 특가, 롯데온 신규 입점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웰컴 루키 브랜드 등도 준비했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온 행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지형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추운 겨울에 입기 좋은 다양한 아우터와 이너 웨어 등 패션부터 홈리빙, 디지털가전, 키즈 등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준비했다"며 "새해에도 롯데온에서 현명하게 소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