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9일 오전 3시 9분쯤 충남 아산시 영인면 신봉리의 한 식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로부터 "공장에서 불이 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5시 13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공장 8개동 중 2개동이 전소됐으며 1개동은 일부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