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8일 오전 0시 41분쯤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9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상가에 검은 연기가 보이고 탄내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대구 소방본부는 진화 인력 59명과 장비 21대를 급파해 발화 29분 만인 이날 오전 1시 10분쯤 진화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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