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7일 오전 1시 22분쯤 대전 중구 유천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주택 거주자로부터 "천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인력 70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2시쯤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건물 및 기타 집기류 등이 소실돼 11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거주자인 70대 남성 A씨가 화상 등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 작은 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며 추후 재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