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강 리포트 주요내용
BNK투자증권에서 동국제강(460860)에 대해 '철근 시황 부진으로 4Q 실적 컨센서스 하회할 전망. 장기화되는 건설 부진 반영해 목표주가 12,000원으로 하향: 동사 매출 비중은 봉형강 70%, 후판 30%이다. 예상보다 장기화되는 건설 경기 부진으로 인해 주력인 봉형강 부문 실적 개선이 지연되고 있다. 이를 반영해 2026~27년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도 12,000원으로 낮춘다. 동사 주가는 25년 7월 24일 단기 고점을 기록 후 추세적으로 하락했 다. 부진한 철강 시황을 반영한 부분이 크나, 더불어 7월 25일 공시한 페럼 타워 인수가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총 인수금액 6,450억원 가운데 4,200억원을 장기차입금으로 조달했는데, 임대수익과 이자비용이 유사하기 때문에 손익 영향은 제한적이다. 어려운 시황에서 자본지출의 효율성이 아쉽기는 하나, 주가 하락과 PBR 레벨을 감안하면 대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
◆ 동국제강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5,000원 -> 12,000원(-20.0%)
BNK투자증권 김현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2,000원은 2025년 04월 07일 발행된 BN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5,000원 대비 -20.0% 감소한 가격이다.
◆ 동국제강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4,667원, BNK투자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오늘 BNK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2,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4,667원 대비 -18.2% 낮으며, BNK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상상인증권의 15,000원 보다도 -20.0% 낮다. 이는 BNK투자증권이 동국제강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4,66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3,750원 대비 6.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동국제강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