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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 추징' 이하늬, 기획사 미등록 운영 혐의로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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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이하늬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4일 이하늬의 소속사 팀호프는 "호프프로젝트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 제1항에 따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완료했다"며 "지난 10월 28일 등록증을 수령했고, 향후 진행 중인 관련 절차에도 성실히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배우 이하늬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윗집사람들' 기자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윗집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 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 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2월 3일 개봉. 2025.11.25 ryuchan0925@newspim.com

2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하늬와 남편 장모씨, 법인 호프프로젝트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이하늬는 지난 2015년 10월 주식회사 하늬를 설립한 뒤 2018년 1월 이례윤, 2022년 9월 호프프로젝트로 법인명을 변경했다. 그는 2023년 1월까지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으며, 현재는 남편 피터 장이 대표를, 이하늬가 사내이사를 맡고 있다. 이하늬는 팀호프 소속으로 활동하면서도 1인 기획사 형태의 호프프로젝트를 병행 운영해 왔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해 9월 이하늬에게 소득세 등 약 60억원을 추징했다. 이에 이하늬 측은 올해 3월 "탈세는 없었으며, 오히려 이중과세가 이뤄졌다"며 "법적 절차를 통해 판단을 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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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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