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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혹한기 전국 60개 골프장, 휴장 없이 정상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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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는 전국 회원사 골프장의 2025년~2026년 동계 혹한기 휴·개장 현황을 조사한 결과 60개 골프장이 휴장 없이 운영하고 짧게는 하루에서 10일 이상 휴장하는 골프장도 27개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6일 밝혔다.

서서울CC의 겨울. [사진=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전국 35개 골프장은 1개월 이상 장기간 겨울잠에 들어간다.

하지만 현재 휴·개장 계획이 미정인 곳이 많고, 휴개장이 확정된 골프장들도 폭설과 강추위 등 기상 여건에 따라 휴·개장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골프장 이용시 반드시 휴개장 여부에 대한 문의가 필요하다.

▲휴장 없는 골프장(60개소)
가야, 감곡, 고성노벨, 고창, 골드레이크, 골든베이, 구미, 그린필드, 기흥, 뉴스프링빌, 다산베아채, 담양레이나, 대구, 도고, 동부산, 동원썬밸리, 레이크사이드, 롯데스카이힐부여, 롯데스카이힐제주, 르오네뜨, 마우나오션, 무등산, 보라, 베이사이드, 부산, 비에이비스타, 샴발라, 샌드파인, 서경타니, 세이지우드여수경도, 세종에머슨, 수원, 썬힐, 아난티클럽제주, 안성, 양산에덴밸리, 양지파인, 어등산, 에딘버러, 에이원, 엘리시안제주, 올데이로얄포레, 올데이임페리얼레이크, 올데이옥스필드, 울산, 은화삼, 중문, 창원, 크라운, 킹즈락, 테디밸리, 팔공, 포웰, 플라자CC설악, 플라자CC용인, 해비치제주, 해운대, 해피니스, 화성상록, 화순

▲ 휴장 골프장(62개소)
금강: 1/1~2/6
계룡대: 1/5~1/9
나인브릿지: 12/29~2/21
남부: 12/29~2/13
남서울: 1/1~1/21
남촌: 12/8~2/20
노스팜: 1월 매주 월,화,수,목 휴장
뉴서울: 12/28~1/4
뉴코리아: 1/10~1/30
더시에나서울: 1/1~2/5
더스타휴: 12/15~2/26
라데나: 12/22~1/7
라비에벨: 12/29~1/31
레이크우드: 12/22~1/30
루트52: 12/28~1/29
마이다스레이크이천: 1월 매주 월요일 휴장
마이다스밸리청평: 12/15~2/19
무주덕유산: 12월~2월
문경: 1/22~1/29
발리오스: 1/5~1/19
버치힐: 12/5~3/12
베뉴지: 12/20~2/12
블랙스톤: 1/26~29
블랙스톤이천: 12/22~1/29
사우스스프링스: 12/29~2/5
서산수: 12/29~1/16
서서울: 12/22~2/5
서원밸리: 1/16~1/31
센추리21: 12/22~1/22
소피아그린: 12/29~12/31, 1/5~1/8
솔모로: 12/29~1/9
송추: 12/29~2/6
신안: 12/22~1/1, 1/5~1/6, 1/12~1/13, 1/19~1/20, 1/26~1/27, 2/2~2/3
아시아나: 12/25~1/23
양산: 12/29~1/30
에이치원클럽: 12/22~2/5
엘리시안강촌: 1/1~1/31
여주클래식: 12/22~1/30
용평: 11/24~3/19
이스트밸리: 12/29~2/19
이지스카이: 12/31~1/1
일동레이크: 12/22~2/19
제일: 1/2~1/23
지산: 12/22~2/6
코스카: 12/29~1/16
클럽비전힐스: 1/1~1/31
태광: 12/29~1/2
티클라우드: 12/22~2/23
88: 1/19~1/30
페럼: 12/22~2/4
포천아도니스: 12/22~1/30
프리스틴밸리: 12/8~26, 2/27
핀크스: 1/5~1/18
하이원: 11/26~3/21
한성: 1/1~1/16
한양: 1/19~2/20
한원: 12/29~1/9
해비치서울: 12/15~2/19
해슬리나인브릿지: 12/25~2/26
화산: 12/15~2/27
휘닉스평창: 12/1~2/28
휘슬링락: 12/22~2/20

▲ 휴장 시작 및 종료일 미정 골프장(1개소)
크리스탈밸리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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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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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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