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혼복 임종훈-신유빈, 퍼펙트 3연승... 세 경기 단 72분 걸렸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WTT 파이널스 3차전 스페인조에 3-0... 세계 1위 중국과 준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혼합복식 세계 2위 임종훈-신유빈이 WTT 파이널스 혼합복식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게임스코어 3-0으로 마무리하며 조 1위로 준결승에 합류했다. 세 경기서 걸린 시간은 단 72에 불과했다.

임종훈-신유빈은 12일 홍콩 콜리세움에서 열린 혼합복식 2조 3차전에서 세계 7위 알바로 로블레스-마리야 샤오 조(스페인)를 상대로 21분 만에 3-0(11-9 11-7 11-9)으로 일축했다.

임종훈(왼쪽)과 신유빈. [사진=WTT]

임종훈-신유빈은 조별리그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은 퍼펙트 3연승을 달렸다. 10일 휴고 칼데라노-브루나 다카하시 조(브라질·세계 6위)를 24분 만에 3-0(13-11 11-7 11-5)으로 제압했고 11일엔 일본의 미래 조합으로 꼽히는 마쓰시마 소라-하리모토 미와 조를 27분 만에 3-0(14-12 12-10 11-5)으로 눌렀다.

준결승에서는 세계 1위 중국의 린스둥-콰이만 조와 맞붙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둘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1조에서 웡춘팅-두호이캠 조(홍콩·세계 5위)를 3-0으로 완파하고, 왕추친-쑨잉사 조(중국·세계 3위)에 0-3으로 완패했다. 마지막 경기에서 인도 조를 3-1로 누르며 2승 1패를 기록했다. 1조 남은 경기에서 전력상 왕추친-쑨잉사 조가 웡춘딩-두호이캠 조를 이길 게 확실해 임종훈-신유빈의 준결승 상대는 1조 2위인 린스둥-콰이만 조가 유력하다.

이날 12일 오후에 여자단식 세계 18위 주천희가 세계 2위인 중국의 강자 왕만위와 8강전을 치른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