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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자회사 매드엔진, '2025 벤처천억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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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 1244억원…임직원 450명으로 고용 확대
12월 자체 모션 캡처 스튜디오 구축…IP 개발 역량 강화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매드엔진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5 벤처천억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벤처천억기업'은 전년도 결산 기준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투자, 고용 창출,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매출 규모뿐만 아니라 혁신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한 기업의 성과를 알리고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욱 매드엔진 대표가 '2025 벤처천억기업'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위메이드맥스]

설립 5년차인 매드엔진은 지난해 매출 1244억원을 기록하며 신규 '벤처천억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기간 청년층과 취업취약계층을 포함한 폭넓은 인재 채용으로 임직원 수를 450여명으로 늘리는 등 고용 성과도 긍정적이었다.

매드엔진은 다음 달 사내에 자체 모션 캡처 스튜디오를 구축해 기술 경쟁력과 자체 지식재산권(IP) 개발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낸다. 해당 스튜디오는 실시간 퍼포먼스 캡처 역량 내재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현재 개발 중인 '프로젝트 탈(TAL)', '나이트 크로우2(가제)', 신규 서브컬처 프로젝트 등 차기 라인업 제작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정욱 매드엔진 대표는 "매드엔진은 '감정과 이야기를 세계로 연결한다'는 목표 아래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게임 IP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와 혁신을 바탕으로 구성원들과 함께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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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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