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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삼성전자 2026년 정기 임원 인사 승진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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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부문]

◇ 부사장 승진

▲ 강민석 ▲ 강상용 ▲ 구자천 ▲ 권정현 ▲ 김문수 ▲ 노성원 ▲ 서치영 ▲ 설지윤 ▲ 설훈 ▲ 송인강 ▲ 유종민 ▲ 유한종 ▲ 이민철 ▲ 이성진 ▲ 이윤수 ▲ 이종규 ▲ 이종포 ▲ 정원석 ▲ 정인희 ▲ 정효명 ▲ 조철호 ▲ 최청호 ▲ 최항석 ▲ 한의택 ▲ 황근철 ▲ 황용호

◇ 상무 승진

▲ 강상균 ▲ 고진일 ▲ 곽호석 ▲ 권기훈 ▲ 권주성 ▲ 김기현 ▲ 김대영 ▲ 김세웅 ▲ 김운 ▲ 김원종 ▲ 김지웅 ▲ 김지은 ▲ 김철민 ▲ 김포천 ▲ 김효정 ▲ 문희철 ▲ 박건호 ▲ 박대순 ▲ 박영재 ▲ 박영진 ▲ 박재우 ▲ 박형규 ▲ 안성호 ▲ 안정식 ▲ 양준원 ▲ 엄윤성 ▲ 유기훈 ▲ 유상현 ▲ 이강욱 ▲ 이상석 ▲ 이상엽 ▲ 이상천 ▲ 이성심 ▲ 이세문 ▲ 이승연 ▲ 이승윤 ▲ 이인실 ▲ 이정준 ▲ 이정환 ▲ 이존기 ▲ 이종덕 ▲ 이종해 ▲ 이진영 ▲ 이충현 ▲ 이태용 ▲ 이형주 ▲ 이형중 ▲ 장혁 ▲ 전형석 ▲ 정윤현 ▲ 조승기 ▲ 차완철 ▲ 최고은 ▲ 최동열 ▲ 최보람 ▲ 최성훈 ▲ 최승기 ▲ 한성웅 ▲ 홍희영 ▲ 황정호

◇ Master 선임

▲ 강병권 ▲ 고재연 ▲ 김도형 ▲ 우원명 ▲ 이재성 ▲ 최진

[DS 부문]

◇ 부사장 승진

▲ 권기덕 ▲ 권혁우 ▲ 김영대 ▲ 김용찬 ▲ 김이태 ▲ 김정헌 ▲ 김태우 ▲ 김태훈 ▲ 노경윤 ▲ 박봉일 ▲ 배상기 ▲ 오형석 ▲ 이강호 ▲ 이병현 ▲ 이종민 ▲ 장실완 ▲ 정광희 ▲ 정용덕 ▲ 정인호 ▲ 조성일 ▲ 조성훈 ▲ 최정연 ▲ 홍기준 ▲ 홍희일 ▲ Jacob Zhu

◇ 상무 승진

▲ 강성석 ▲ 경세진 ▲ 권석남 ▲ 권영헌 ▲ 김경석 ▲ 김경아 ▲ 김경진 ▲ 김대현 ▲ 문성수 ▲ 문원민 ▲ 민경일 ▲ 박성열 ▲ 박준성 ▲ 백승엽 ▲ 서무현 ▲ 성훈제 ▲ 안재상 ▲ 우성훈 ▲ 우수영 ▲ 유금현 ▲ 유호인 ▲ 이광우 ▲ 이근석 ▲ 이동환 ▲ 이지현 ▲ 이창훈 ▲ 임경춘 ▲ 전윤광 ▲ 정재훈 ▲ 조윤상 ▲ 최동준 ▲ 홍석구 ▲ 황현익

◇ Fellow 선임

▲ 이재덕

◇ Master 선임

▲ 강명길 ▲ 김재춘 ▲ 김준수 ▲ 남인철 ▲ 노숙영 ▲ 손영환 ▲ 오길근 ▲ 원복연 ▲ 유준희 ▲ 전하영

kji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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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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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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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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