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AI MY 뉴스브리핑] 국힘 "내란몰이 TF로 공직자 사찰…공산당식 상호감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
일시 : 2025년 11월 14일(금) 오전 9시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정부의 '헌법존중 정부혁신 TF(테스크포스)'의 위헌·위법성을 검토해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정부가 총리실과 49개 중앙행정기관에 헌법파괴 내란몰이 TF를 설치해 공직자들을 사찰한다"며 "이게 바로 공산당식 상호감시"라고 비판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14 pangbin@newspim.com

◆송언석 원내대표
정부가 49개 부처에 '헌법파괴 내란몰이 TF'를 설치해 공무원 PC·휴대폰·서면 자료를 조사하는 것은 인권침해와 위헌 소지가 있다고 비판.
TF의 법적 근거와 공무원 감시에 반대하며 상응하는 법적 조치를 예고.
환율, 고용, 청년실업 등 경제위기와 현 정부의 포퓰리즘 예산(지역사랑상품권 등) 우려.
구조개혁(고용, 부동산, 노동시장, 재정, 규제개혁) 필요성 강조.
항공안전법 부결에 대해 민주당 책임론 제기.

◆김도읍 정책위의장
민주당의 민생경제협의체 재가동 제안을 신뢰할 수 없다며, 여야 합의 없는 일방통과 중단 촉구.
대장동 사건 등 사법 불신과 서울 집값 폭등·지방 미분양 등 복합 경제위기를 언급.
온실가스 61% 감축 NDC 목표의 현실성 부족, 전기요금 폭등, 산업경쟁력 하락 경고.
원자력 중심의 전력공급 확대 필요, 신규 원전 건설 및 기존 원전 수명연장 주장.

◆정희용 사무총장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사태에서 법무부·검찰 간 외압과 강압 의혹 제기.
민주당의 '항명'·검사 파면법 발의는 정치공세이며,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 수사 촉구.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75만 공무원 대상 내란몰이 색출 TF는 공산국가식 숙청이라고 비판.
휴대폰 자발적 제출 요구, 직위 해제 등 강압적 수사 반대.
정권 충성도·블랙리스트 제도화, 공포정치, 정치적 중립성 침해 우려.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대장동 개발은 '민관협잡'으로 국민 피해를 초래했다고 규정, 관련자 집단소송 추진 예고.
항공안전법 부결은 유족의 아픔을 외면한 민주당의 행태라 비판.

◆나경원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내란몰이와 대장동 관련 사태를 '북한식 독재'로 규정, 75만 공무원 및 군 장성 인사 사상검증 비판.
법무부 장관 등 주요 인사들의 휴대폰 공개 촉구.

◆최형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원자력안전위원회 결정 환영, 원전 중심 전력공급 및 AI시대 대응 강조.
언론사 AI 클라우드 예산 증액, 과학인재 양성 및 교육개혁 필요성 지적.
과탐(과학탐구) 기피 현상 우려.

◆김건 외교통일위원회 간사
내란협조공직자조사TF로 인해 외교, 국방, 행정 등 공무원 조직 안정성과 중립성이 심각히 저해된다고 지적.
TF로 인한 부처 인사 지연·외교력 저하 우려.

◆박수영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5호 담당제' 등 과거 성남시·경기도의 인사 감시 체계, 공포 정치 경험 사례 제시.
내란몰이 TF로 불신·허위투서 만연, 공직사회 혼란 및 정치적 목적 내란 프레임 비판.
헌법상 공무원 정치적 중립성 강조, 반헌법적 행정에 경고.

◆김미애 보건복지위원회 간사/국회 연금개혁 특위 간사
아동수당의 지역 차등지급은 복지 원칙과 제도 취지 훼손, 예산 남용 비판.
연금개혁 과제에 지속가능한 재정·세대 간 형평성·자동조정장치 도입 등 필요성 강조, 프랑스 개혁 연기 사례 경계.

se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