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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우수건축물 5곳 선정…해남 오시아노호텔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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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2점·민간 3점…아름다운 건축문화 확산·관광활성화 기대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는 '2025년 전라남도 우수건축물'로 해남126 오시아노호텔 등 총 5곳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남도 우수건축물은 준공된 건축물 중 지역 건축문화의 수준을 높이고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기여한 건축물에 수여하는 상이다.

2022년부터 총 20개소의 우수건축물을 선정했으며 수상 건축물은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대상을 지난해부터 도민이 많이 찾거나 접하는 공공건축물로 확대했고 올해는 공공부문에서 첫 대상작이 선정됐다.

해남126 오시아노호텔. [사진=전남도] 2025.11.03 ej7648@newspim.com

공공부문 대상에는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위치한 해남126 오시아노호텔(건축주 한국관광공사)이 선정됐다. 전 객실 오션뷰로 탁 트인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자연과의 조화를 고려한 공간구성으로 머무는 순간마다 바다의 품에 안긴 듯한 평온함을 느낄 수 있다.

민간부문 최우수상에는 세계 유일의 에너지 특화대학인 나주의 한국에너지 공과대학교 RC기숙사&식당(건축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이 선정됐다. 해당 건축물은 전면 유리창을 통해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해 개방적인 공간감을 형성했다. 또한 에너지공과대학 위상에 맞게 신재생 에너지를 적극 도입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한 친환경 건축물이다.

이 외에도 공공부문 우수상에 한국창의예술중학교(광양), 민간부문 우수상에 봉불사 명상센터(무안)와 담빛리주택(담양)이 선정됐다.

곽춘섭 전남도 건축개발과장은 "우수건축물 선정은 지역 건축문화의 창의적 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며 "선정된 건축물들이 전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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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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