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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0월21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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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제4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도의회 본회의장)
-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위촉식(14:00 충북연구원)
- 시군파크골프 관계자 간담회(15:00 청주)
▲김관영 전북지사
- 스마트비즈엑스포 (13:50 코엑스)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강기정 광주시장. [사진=박진형 기자]

▲강기정 광주시장
- 시정질문 2일차(10:00 시의회 본회의장)
- AI페퍼스 홈 개막전(18:30 염주종합 체육관)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 정책회의(9:00 서재필실)
- 인공태양 연구 시설 및 현황 및 향후계획 보고회(09:40 서재필실)
- 서부권 전라남도 청년비전센터 기공식(11:00 무안 일로읍)
- 여수 진남관 동학동 해체복원 기념식(15:00 여수 진남관)
- 2025년 변화를 선도하는 경제마당(16:30 소노캄 여수)
▲유정복 인천시장
- 경찰의날 기념식 (10:20)
- APEC 재무 구조 개혁 장관회의 (19:00)
▲박형준 부산시장
- 서울시의회 15분도시 정책간담회(10:30 영상회의실)
- 제24회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 개최 환영 오찬(12:00 벡스코)
- 해운기업 이전 추진위원회 회의(14:00 12층 소회의실2)
- 온기공감 토크콘서트(15:20 거제종합사회복지관)
-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재외한인체육단체 환영 만찬(18:00 롯데호텔)
▲박완수 경남지사
- 실국본부장 회의(09: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케미오폴리오 친환경 소재 및 연료유 생산공장 신설 업무협약 (10:00 시장실)
▲이장우 대전시장
- 제33회 대전광역시장기 개인택시 축구대회(10:00 안영생활체육단지)
- 장태산 물빛거닐길 준공식(10:50 장안동 269 일원)
- 넥슨재단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방문재활사업' 기탁·협약식(13:40 공공어린이재활병원)
- 2025 대전디자인시민총회(15:00 대전디자인진흥원)
- 시사저널 청풍 '인물사전 전시회' 표창 수여식(16:00 1층 로비)
- 2025-26 V-리그 삼성화재 블루팡스 홈개막전 시구(19:00 충무체육관)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9:00 집현실)
- 제2기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시대위원회 위촉식(10:30 집현실)
- 찾아가는 현장소통(6차 심폐소생술 학부모교육)(14:20 종촌종합복지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민선 8기 4년 차 시군 방문(09:20 아산)
▲김진태 강원도지사
- 제34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1:00 의회 본회의장)
- 국토부장관 면담(17:00 서울 국토발전전시관)
- KBS춘천 '집중진단' 방송(19:40)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공무국외출장(미국)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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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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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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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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