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에이피알 NYD, '2025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공식 후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NDY, 2019년부터 아육대 후원
61팀 374명 아이돌 NDY 의상 착용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에이피알 NDY(엔디와이)가 MBC 추석 특집 '2025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아이돌과 패션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였다.

13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NDY는 2019년부터 6년 연속 아육대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꾸준히 높여왔다.

NDY가 공식 후원한 MBC 2025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현장 이미지. [사진=에이피알 제공]

올해 15주년을 맞은 아육대는 역대 최대 규모인 61팀, 374명의 아이돌이 출전해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엔시티위시 등 인기 아이돌들이 NDY의 의상을 입고 출전해 화려한 경기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NDY가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강조한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NDY는 이번 대회에 트랙 세트 2종과 티셔츠, 유니폼 등 다양한 의상을 후원했다. 대표 제품인 '클래식 NY 트랙 세트'는 배색 디테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미니멀 자카드 테잎 트랙 세트'는 경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출연 아이돌들은 NDY 의상을 입고 육상, 씨름, 권총사격 등 다양한 종목에 도전하며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보여줬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아육대 참여는 NDY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는 효과적인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mky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