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는 삼척파출소 순찰팀이 1t 화물트럭 화재를 조기 진압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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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 삼척파출소 대원이 맹방해변 익수자 대응을 마치고 복귀하던 중 슈트를 입은 채 급하게 차량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사진=동해해양경찰서] 2025.08.31 onemoregive@newspim.com |
순찰팀은 지난 30일 오후 3시 52분쯤 맹방해수욕장 익수자 대응을 마치고 복귀하던 중 강원 삼척시 7번 국도 인근에서 1t 화물트럭 엔진 부위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확인했다.
순찰팀은 119 신고와 함께 즉시 차량을 정차시키고 분말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실시했다. 이어 도착한 소방에 인계해 화재는 완전히 진압됐다. 운전자 A(59년생)씨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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