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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 '캔들라이트 콘서트' 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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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사적공원서 선착순 무료 관람...이벤트 참여시 '꿈돌이 캔들' 선물도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오는 30일 대전 우암사적공원에서 'D-light 대전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D-light 대전 캔들라이트 콘서트는'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순회콘서트로 올해에는 대전관광공사가 동구로 이전한 것을 기념해 지역 명소인 우암사적공원에서 선보인다.

'D-light 대전 캔들라이트 콘서트' 포스터. [사진=대전관광공사] 2025.08.28 gyun507@newspim.com

이번 무대는 리수스 콰르텟이 출연해 영화음악(OST)등 대중적으로 친숙한 곡들을 연주하고 LED 캔들라이트 무대와 고즈넉한 공원 풍경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티켓 없이 선착순 착석으로 관람 가능하다. 우천 시 일정이 연기될 수 있으며 음식물 반입 및 반려동물 동반은 제한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관람객 참여 이벤트가 마련된다. 참여 시민은 ▲현장 만족도 조사 참여▲대전 야간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공연 사진을 스토리 게시▲공연 종료 후 진행되는 관객 포토타임에서 담당자 확인 절차를 거치면, 선착순으로 '꿈돌이 캔들'을 증정받을 수 있다.

또 관람객 편의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자차 이용 시 우암사적공원, 대전보건대학교,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 주차장을 활용할 수 있다.

대전관광공사 윤성국 사장은 "우암사적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대전의 여름밤을 더욱 매력적으로 빛내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문화관광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대전야간관광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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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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