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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밴드' 캐치더영, 예능감 대방출…뉴스핌TV 'K라이징스타'서 단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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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꿈꾸는 청춘밴드' 캐치더영이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라이징스타' 네 번째 게스트로 나선다.

'K 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콘텐츠다. 통통 튀는 연예·문화예술 분야 새로운 얼굴과 인터뷰 뿐만 아니라 어떤 독특한 장기를 가지고 있는 지를 다양한 코너와 함께 진행해 그들의 이야기와 인간적인 매력까지 다각도로 조명한다. 첫회에는 걸그룹 힛지스, 두번째 편에서는 배우 문동혁, 세 번째 편에는 걸그룹 유니스가 출연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SPOT'를 통해 공개되는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에 보이밴드 캐치더영이 출연한다. 본편은 오는 26일 오후 4시에 공개된다. 2025.08.21 alice09@newspim.com

캐치더영은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에서 지난 2023년 11월 데뷔한 5인조 보이밴드로 산이(베이스), 기훈(기타), 남현(보컬), 준용(키보드), 정모(드럼)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실용음악 전공생들로 이루어진 밴드로 데뷔 전부터 타 아티스트 앨범의 작곡 및 세션연주에 참여하며 실력을 입증했으며, 전 멤버가 각자 맡은 악기 포지션 외 다양한 악기 연주가 가능한 팀이다.

이들은 'K라이징스타'의 다양한 코너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방출한다. 멤버들이 서로를 소개하는 '내 친구 소개서'에는 숨겨진 TMI가 방출되고, '팬심 배송센터'에서는 멤버들이 미리 받은 팬들의 질문에 대해 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게임 코너 '하이텐션 게임존: 1초 타임어택'에서는 멤버들이 개인전으로 K팝 가수들의 노래 전주 1초를 듣고 아티스트와 곡명을 맞하며 승부욕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각 노래의 포인트 안무를 추면서 숨겨진 예능감을 폭발시킨다.

캐치더영은 "이렇게 좋은 기회로 출연하게 됐는데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날 수 있어서 영광이어다. 저희 캐치더영을 처음 보시는 분들이나 또 새로 입덕하신 분들이 이 콘텐츠를 보시게 되면, 멤버들의 각자 매력도 함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SPOT'를 통해 공개되는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에 보이밴드 캐치더영이 출연한다.본편은 오는 26일 오후 4시에 공개된다. 2025.08.21 alice09@newspim.com

이어 "무대에서 음악하는 모습뿐 아니라 이렇게 일상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멤버들과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아서 행복하다. 앞으로 저희 캐치더영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또한 캐치더영의 'K라이징스타'가 재미있으셨다면, 저희의 또 다른 콘텐츠도 꼭 찾아봐주시고 관심 가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K라이징스타' 유니스 편은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뿐 아니라 K컬처 전문 글로벌 채널 'K·SPOT'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K·SPOT'은 한국의 생생한 K컬처 현장을 전 세계에 전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자막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소통력을 강화한다.

'청춘밴드'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K라이징스타' 캐치더영 편은 26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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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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