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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明接受日媒采访就慰安妇问题表态:推翻国家间承诺并不可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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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8月21日电 韩国总统李在明21日接受日本《读卖新闻》采访时,就韩日慰安妇协议和强制征用韩籍劳工赔偿问题表态称,推翻国家间承诺并不可取。

图为6月25日,韩国总统李在明在光州国立亚洲文化殿堂与社会各界沟通。【图片=总统办公室提供】

李在明表示,总统肩负两项重要责任,一是考虑政策的一致性和国家对外信誉,二是认真考虑国民及受害者和遗属立场。

对于韩日之间最大悬案之一的慰安妇和强制征用韩籍劳工问题,李在明提出解决之道称,尽可能承认现实并相互理解,在不敌对的情况下逐步解决问题。

对于朴槿惠政府与尹锡悦政府所达成的慰安妇协议与强制征用赔偿方案,李在明表示,作为韩国国民,非常难以接受前政权的协议。但既然是国家的承诺,就不应被推翻。

就韩日关系,李在明说,日本是非常重要的国家,韩国也可以成为对日本有益的国家,双边应加强合作,要发掘对韩日双方都有利的途径,扩大合作领域。

针对日方提出的尽早进口水产品的要求,李在明持较为否定的看法。他表示,韩国消费者对日本部分地区水产品的信赖是个别问题,须先恢复国民对日本水产品的信赖。

另外,李在明将于23日至24日对日本进行访问,并同日本首相石破茂举行首脑会谈。这是2023年5月前总统尹锡悦访问日本广岛后,韩国总统时隔两年再次访日。(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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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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