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성복 롯데캐슬 펜트하우스 분양…'하늘 위 인피니티 풀'로 품격 상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THE 300(가칭)' 국내 최초 전 동(棟) 최상층 '하늘 위 인피니티 풀' 설치
기술적·법적 검증 통한 구조적 안전성 확보
고급 수요층의 니즈 반영한 리조트형 레지던스

[용인=뉴스핌] 우승오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 성복동에 위치한 '롯데캐슬 파크나인'과 '클라시엘'이 국내 아파트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입주 4년 만에 새롭게 기획된 2차 펜트하우스 분양한 초대형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대한민국 아파트 주거 품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용인 성복동 롯데캐슬 펜트하우스 인피니티 풀 이미지.[사진= 롯데캐슬]

4일 롯데캐슬'파크나인', '클라시엘' 설계업체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펜트하우스는 총 23세대 규모로, 전 세대 전용 프라이빗 인피니티 풀이 기본 설계로 포함돼 있다.

탁 트인 조망권과 극대화된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확보하며, 단순한 고급 주택을 넘어선 '리조트형 레지던스'로도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대형 루프 전용 공간, 가든형 피트니스, 스마트홈 시스템 등이 설계되어 최고 수준의 주거 경험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이번 기획은 단순한 설계 아이디어를 넘어, 기술적·법적 검증을 모두 통과한 고신뢰 구조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2롯데월드타워'를 시공한 롯데건설의 기술력과 전문 구조기술사의 구조 안전 검토를 바탕으로 시공됐으며, 용인시의 구조안전성 검증과 감리자의 이중 검토, 사용검사(준공 승인)까지 모두 마친 상태다. 수영장이 설치된 루프탑은 이중 방수, 독립 전기 차단 시스템 등 최고 수준의 시공 안정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용인 성복동 롯데캐슬 펜트하우스 인피니티 풀 이미지.[사진= 롯데캐슬]

이 펜트하우스의 루프 공간은 각 세대 내부 전용 계단을 통해서만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돼, 철저한 프라이버시가 확보되며, 법률 자문을 통해 명확한 전유 공간으로써, 타 세대와 분리된 구조로 고급 수요층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하고있다. 이는 국내 아파트 시장에서 전례 없는 기획이자 구조적 혁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독보적인 하이엔드 주거 상품은 아파트 단지 전체의 자산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파크나인 1차'는 이번 펜트하우스 분양을 통해 단지를 넘어 수도권 전체의 고급 주거 시장 이미지를 선도하는 '게임 체인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파크나인 2차(클라시엘)' 입주민들 역시 해당 펜트하우스의 상징성과 자산 가치 상승 기대에 따라 루프탑 시공에 적극 협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 성복동 롯데캐슬 펜트하우스 이미지.[사진= 롯데캐슬]

전문가들도 이 같은 기획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놓고 있다. 부동산자산운용연구소 A소장은 "국내 아파트 중 전용 인피니티 풀이 적용된 독보적인 하이엔드 주거 사례는 사실상 전무하다"며 "이는 단지를 넘어 수도권 전체 주거 시장의 위상을 끌어올리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건축디자인연구소 B대표는 대표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구조이며, 국내 고급 주거상품의 질적 전환을 상징하는 기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성복 롯데캐슬은 서울 강남권과 인접한 입지, 경부고속도로와의 뛰어난 접근성, 광교산 자락의 쾌적한 자연환경이라는 입지적 강점까지 겸비해 '더 300(가칭)' 펜트하우스를 통해 대한민국 아파트 주거문화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seungo215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