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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밴드2' 카디,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귀환' OST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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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귀환'과 밴드 카디(KARDI)가 만났다.

25일 '열혈강호: 귀환'은 OST 삽입곡 '버닝 마이 하트(Burning my heart)'의 뮤직비디오 티저 2종을 선보였다.

첫 번째 티저에서는 '열혈강호: 귀환'과 카디의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한다. 먼저 흑백 일러스트로 재현된 원작 만화 '열혈강호'의 치열한 전투 신이 펼쳐진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밴드 카디가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귀환'의 OST에 참여했다. [사진=퍼니플레이]  2025.07.25 alice09@newspim.com

여기에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이 더해져 무협 게임 특유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말미에는 ''열혈강호: 귀환' with 카디'라는 타이포가 등장한다.

두 번째 티저에서는 음원 일부가 베일을 벗는다. 카디 특유의 날카롭고 폭발적인 보컬과 거문고가 어우러진 밴드 사운드는 단숨에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다.

단 몇 초 만으로도 '열혈강호: 귀환'이 지닌 긴장감 넘치는 무협 세계관을 압축해 보여주는 듯해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버닝 마이 하트'는 록 발라드 형식의 크로스오버적 오케스트라가 가미된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1994년 연재를 시작해 대한민국 최장기 인기 무협 만화로 자리 잡은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귀환'의 OST 삽입곡이다.

곡을 탄생시킨 작곡진 또한 화려하다. 레드벨벳부터 스트레이 키즈, 김종국, 김재환 등 유명 아티스트의 히트곡을 작업한 작곡가 바크, 정규창, Dr.Ba$$가 의기투합해 게임과 찰떡궁합을 이루는 음악을 완성했다.

카디는 지난 2021년 JTBC 음악 프로그램 '슈퍼밴드 2'를 통해 결성된 K혼성 밴드다. 이들은 경연 당시 최종 3위를 거머쥐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현재는 거문고와 밴드 사운드를 접목한 독보적 음악으로 한국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8월 정식 출시를 앞둔 '열혈강호: 귀환'은 인기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MMORPG다. 게임 속에 SD풍 3D 그래픽과 원작 캐릭터의 구현을 통해 원작의 감성과 세계관을 그대로 남아 유저들의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버닝 마이 하트' 뮤직비디오는 오는 8월 4일 공개된다. 정식 음원은 8월 7일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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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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