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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유연탄 협력사 간담회 개최…"연료 조달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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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사·선사·하역사 등 50여명 참석
수급 변화 대응·장기 협력 방안 논의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한국동서발전이 유연탄 공급사와 선사·하역사 등과 한데 모여 연료 조달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동서발전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 신라스테이에서 '2025 유연탄 협력사 간담회(EWP Coal Partners' Day)'를 열고, 유연탄 공급사와 선사·하역사 등과 함께 안정적 연료 수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가운데)이 협력사에 감사패를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서발전] 2025.07.18 rang@newspim.com

이날 간담회는 유연탄 수급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관 협력으로 경제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유연탄 공급사 15개사와 선사 5개사, 하역사 세방㈜, 석탄취급설비 운전사인 한전산업개발㈜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유연탄 구매 계획과 방식, 장기용선 운용 전략, 신규 건설 중인 옥내 저탄장 운영 방안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눴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유연탄 조달 현장에서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유연탄 수급의 안정성과 효율성은 협력사와의 유기적 협업 없이는 불가능하다. 앞으로도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17일 한국동서발전 연료담당부장이 유연탄 수급 환경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동서발전] 2025.07.18 rang@newspim.com

r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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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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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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