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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WOW핫치즈세트' 3종 한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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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르세라핌 PICK, 'WOW핫치즈세트' 3종을 출시하고, 구매 고객에게 '르세라핌 증명사진 키링'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WOW핫치즈세트는 7월 초 출시된 신제품 '와우스모크디럭스버거'와 베스트 순살치킨 메뉴인 '핫치즈빅싸이순살'에 대한 뜨거운 고객 반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입맛을 잃기 쉬운 여름철 소비자들의 미각을 깨워주는 깊은 풍미와 맛의 즐거움을 담은 메뉴 조합에 특별한 선물을 더했다.

WOW핫치즈세트는 ▲와우핫치즈싱글세트(2만200원) ▲와우핫치즈커플세트(2만7100원) ▲ 와우핫치즈비프커플세트(2만8800원)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18일부터 전국 맘스터치 매장과 맘스터치 공식 앱 및 주요 배달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맘스터치앤컴퍼니]

'와우핫치즈싱글세트'는 WOW스모크디럭스버거, 핫치즈빅싸이순살, 콜라 한 잔으로 구성된다. '와우핫치즈커플세트'는 와우핫치즈싱글세트와 동일한 구성에서 싸이버거, 케이준양념감자(중), 콜라 한 잔이 추가된다. 전국 1450여 개 맘스터치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와우핫치즈비프커플세트'는 비프버거 조리시설을 갖춘 전국 500여 개 비프버거 판매점에서 판매된다. WOW스모크디럭스버거, 핫치즈빅싸이순살, 에드워드 리 비프버거, 케이준양념감자(중), 콜라 두 잔이 포함된다.

특히, WOW 핫치즈세트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세트 1개당 '르세라핌 증명사진 키링' 1개가 제공된다. 르세라핌 증명사진 키링은 아크릴 키링 1개와 르세라핌 멤버 5명의 증명 사진으로 구성된다. 단, 매장별 상황에 따라 키링 재고 소진 시 해당 매장의 WOW핫치즈세트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신제품과 베스트 제품을 한데 모은 WOW핫치즈세트는 고객분들이 가장 좋아해 주시는 메뉴 조합을 중심으로 기획된 특별 구성"이라며 "르세라핌 증명사진 키링 증정 이벤트와 함께 맛과 재미를 모두 담은 특별한 외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와우스모크디럭스버거는 깊고 진한 스모키 풍미의 특제 소스와 부드러운 치킨 패티, 신선한 야채의 조화를 통해 입안 가득 새롭고도 균형 잡힌 맛과 풍부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핫치즈빅싸이순살은 2022년 출시 이래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 순살치킨 제품이다. 100% 닭다리살을 매콤한 양념에 버무리고 부드러운 치즈 소스를 올린 중독성 강한 '맵느(맵고 느끼한)의 정석'으로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취향을 저격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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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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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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