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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7월14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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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경제부지사 임용장 수여식(09:10 통상상담실)
- 지휘부 간담(09:15 도지사 집무실)
-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정기회의(14:00 국회의원회관)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 백운학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
- 확대간부회의(09:00 소회의실)
-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 발족식(10:45 섬기는방)
- 제427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본회의장)
▲이철우 경북 도지사(김학홍 행정부지사)
- 공로패 수여식(10:00 행정부지사실)
- 2025 경북청년정책참여단 발대식 및 워크숍(13:10 다목적홀)
- 칠곡군수 내방(14:00 행정부지사실)
- 글로컬대학 추진사항 관련 회의(15:30 행정부지사실)
-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 기부품 전달식;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16:30 행정부지사실)
▲김관영 전북지사
- 전북자치도·도의회 청령전북 구현 협약식 (09:30 회의실)
-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 및 정책토론회 (14:00 국회의원회관)
▲강기정 광주시장
- 2025년 전문직업인과 함께하는 고등학생 진로캠프(09:00 조선대)
▲김영록 전남지사
- 2025 국제 농업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 (14:00 전남농업기술원)
▲유정복 인천시장
- 해외출장
▲이장우 대전시장
- 주간업무회의(9:00 대회의실)
- LG에너지솔루션 기술연구원 방문(11:00 LG엔솔 기술연구원)
- 꿈돌이 & 이터널 리턴' 꿈돌이 굿즈 공동제작 업무협약(15:00 응접실)
-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증정식(16:00 대회의실)
▲최민호 세종시장
- 제10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9:30 책문화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새마을부녀회 봉사대상 시상식(14:00 문예회관)
-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법률안 증정식(16:00 대전시청)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 2025 부산 광복원정대 출정식(10:00 시의회 대회의실)
- 업무협약-읏맨 프로배구단 연고지 부산 이전(11:00 12층 소회의실1)
- 임용장 수여식-미래혁신부시장(11:30 의전실)
- 산업현장 폭염 대응 현장점검(14:10 ㈜엠씨엠-정밀주조기업 등)
- 부산상공회의소 도시경쟁력강화위원회 간담회(17:00 웨스틴조선H)
▲박완수 경남지사
- 3/4분기 통합방위협의회(10:30도정회의실)
- 제21회 영호남 농업인 화합 한마당(14:3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해외사절단 파견(우즈벡, 튀르키예, 프랑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면담(10:30 국회)
-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면담(11:00 국회)
- 국회 예결위원장 면담(11:30 국회)
- 경기도 민주당 국회의원·원외위원장 정책간담회(12:00 서울)
▲오영훈 제주도지사
- 박수현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 면담(09:30 위원장실)
-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협의회 행정협의회 정기회의(14:00 국회 의원회관)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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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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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위, 축구협회 청문회 22일 개최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를 오는 22일 개최하기로 했다. 문체위는 9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실시 계획서 채택의 건과 서류 제출 요구의 건,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이번 청문회는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와 대한축구협회 운영 실태 전반에 나타난 문제점을 국회 차원에서 점검하고, 대한축구협회 정상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재정 문체위원장은 "대한축구협회의 자율성과 전문성은 존중하되 축구가 가지는 공공성을 감안해 국회의 역할을 뒤로 미룰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문체위는 국회법 제65조에 따라 오는 22일 오전 10시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청문회와 관련해서는 총 644건의 서류 제출을 요구하고 제출 기한을 오는 16일 오후 2시까지로 정했다. 증인으로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 등 13명이 채택됐다. 참고인으로는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등 10명이 포함됐다. 다만 청문회가 핵심 관계자들의 출석 회피와 축구협회의 자료 미제출로 '맹탕 청문회'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의사진행발언에서 "대한민국 체육계는 대한축구협회의 독단적인 행정과 밀실 감독 선임,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라는 참담한 결과에도 그 누구 하나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는 모습에 국민적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왼쪽부터), 박주호 전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 위원,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4년 9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 출석해 있다. [사진 = 뉴스핌DB] 조 의원은 "정몽규 전 회장, 홍명보 전 감독, 이임생 전 이사 등 사건의 핵심 당사자들이 줄줄이 사임하고 외국으로 도피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며 국회 출석 요구를 회피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의원실에서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수십 건의 자료 제출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축구협회는 지금까지 단 한 건의 자료도 제출하지 않고 버티고 있다"며 "이는 국회를 무시하는 처사이자 진실을 요구하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오늘 채택될 청문회가 맹탕 청문회로 전락하지 않도록 위원장님께서 엄격하고 단호하게 중심을 잡아달라"고 요청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청문회 실시 계획서와 서류 제출 요구,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각각 상정한 뒤 의결했다. oneway@newspim.com 2026-07-0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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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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