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엔제리너스, 아메리치노 밀키크러쉬 리뉴얼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여름철 인기 메뉴 아메리치노 브리즈를 리뉴얼 한 신메뉴 '아메리치노 밀키크러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엔제리너스 모델 이준혁 포스터 [사진=롯데GRS]

'뜨거운 냉커피' 아메리치노 크러쉬는 기존 아메리치노에 뜨거운 열수를 부어 살얼음을 발생시키는 열전도 현상을 접목한 메뉴로 아메리치노의 깊은 풍미는 유지하며 아메리카노보다 약 4.7℃ 더 차가운 엔제리너스 대표 여름 메뉴다. 커피와 얼음이 같이 블렌딩 되어 더욱 차갑게 커피를 즐길 수 있고 끝까지 남김 없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엔제리너스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해 카페라떼도 시원함을 극대화해 즐길 수 있도록 아메리치노 브리즈를 리뉴얼한 아메리치노 밀키크러쉬를 선보였다. 카페라떼를 가장 시원하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아메리치노 밀키크러쉬'는 에스프레소에 얼음, 연유, 우유 등을 넣어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매력적인 커피이다.

엔제리너스는 아메리치노 크러쉬 2종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엔제리너스 모델 이준혁의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아메리치노 2종과 밀키바닐라엔젤 2종 중 1가지 제품을 포함해 1만원 이상 구매 시 포토카드를 받을 수 있다.

또 롯데잇츠 마일리지 e스탬프 이벤트인 'CRUSH SUMMER' 이벤트를 진행한다. 엔제리너스 제품을 구매한 후 롯데잇츠에 스탬프 적립이 가능하다. 하루에 최대 3개 적립이 가능하며 적립된 스탬프로 무료 음료 쿠폰, 최고급 호텔 숙박 응모권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9개의 스탬프 적립 시 시그니엘 서울에서 숙박할 수 있는 응모권을 제공하며 10개 적립 시 배우 이준혁 팬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는 응모권을 획득하게 된다. 10개의 스탬프를 모았을 시에는 시그니엘 숙박과 이준혁 팬사인회 모두 응모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자사앱 롯데잇츠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롯데GRS 관계자는 "아메리치노 크러쉬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커피)를 넘어서 극강의 시원함을 원하는 소비자라면 꼭 마셔봐야 하는 제품"이라며 "점점 길어지는 여름 가장 차가운 커피인 아메리치노 크러쉬 2종으로 짜릿한 시원함을 맛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