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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연금저축계좌 개설 후 이전하면 미국주식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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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키움증권은 이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키움 연금은 미국주식+α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연금저축계좌 신규 개설, 타사 이전 및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연금 최초 신규 및 타사 이전 고객에게 미국주식 100% 지급이라는 통 큰 혜택을 걸었다. 연금계좌 내에서 실제 거래까지 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추가로 미국주식을 받을 수 있다. 지급 종목은 테슬라, 엔비디아, 팔란티어 테크, 코카콜라 등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포함된다.

동시에 연금 신규, 이전 고객은 ETF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이벤트 신청 후 연금 계좌 내 ETF 거래 시 거래 수수료가 면제되고 유관기관비용만 부과된다. 혜택 적용일로부터 1년 후에는 정상 수수료가 발생한다.

연금 신규, 타사 이전 고객이 해당 이벤트를 신청하는 경우, 거래 수수료를 면제 받으면서 ETF를 거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최소 1주에서 최대 6주의 미국주식까지 받아갈 수 있는 셈이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2025.07.01 y2kid@newspim.com

더불어 연금계좌 입금 고객은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신규 고객뿐 아니라 기존 고객도 참여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최대 200만원 상품권이 제공된다. 순입금액은 은행이나 보험사에서 이전하면 2배로 인정하고, ISA 만기 전환 입금액을 포함한다.

연금저축계좌는 ETF, 펀드 등에 투자하여 추후 연금 형태로 받을 수 있는 절세 상품이다.

나이나 소득 제한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후 5년이 경과하고 55세 이후부터 수령할 수 있다. 가입 중에는 세액공제 혜택 (연 600만원 한도)을 누릴 수 있다. 연금으로 수령 시 저율(5.5~3.3%, 주민세포함) 과세된다. 단, 중도에 인출하거나 해지하면 사유에 따라 기타소득세(16.5%, 주민세포함) 상당이 부과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최근 평균연령이 증가하면서 개인연금에 대한 관심과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연금 계좌개설이나 이전을 고민하는 고객들이 절세와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동시에 누리는 좋은 기회를 얻어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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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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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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