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노랑풍선, CJ온스타일서 '일본 큐슈' 상품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패키지 장점과 세미 패키지까지…최저가 39만원대 이용 가능
에어부산,이스타항공,제주항공 등 통해 다양하게 출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은 CJ온스타일을 통해 '일본 큐슈' 상품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여름 성수기와 여름방학 시즌을 앞두고 가성비 높은 단거리 해외여행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큐슈 지역을 대상으로 선보이며 오는 14일 오후 6시 40분부터 CJ온스타일을 통해 50분간 방송된다.

야자수그네. [사진=노랑풍선]

본 상품은 숙박과 식사, 관광지 등이 포함돼 있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전통적인 패키지의 장점과 자유여행의 재미를 결합한 '세미패키지' 형태로 구성돼 있으며 최저가 39만원 대부터 이용할 수 있어 타사 대비 저렴한 가격 경쟁력이 강점이다.

아울러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진에어 등을 통해 오전·오후 다양한 항공편으로 출발이 가능하며 전 객실이 오션뷰로 구성돼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 특급호텔 '힐튼 후쿠오카 씨호크'에서 전일정 숙박한다.

주요 관광 일정으로는 바다 위에 세워진 사랑의 상징 '사쿠라이 후타미가우라', 자연과 낭만이 어우러진 인증샷 명소 '야자수 그네', 일본 전통과 사계절 풍경을 느낄 수 있는 '다자이후 텐만구', 미래적 감성과 쇼핑의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라라포트 후쿠오카' 등 후쿠오카 지역의 핵심 관광 명소를 둘러볼 수 있으며 하루 자유 일정이 포함돼 있어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싱싱한 해산물, 파스타, 튀김, 샐러드 등이 포함돼 있는 '고급 해산물 뷔페', 다채로운 해산물을 주재료로 한 덮밥인 '카이센동 만들기 등 다채로운 미식 체험까지 가능해 여행 만족도를 높였다. 노랑풍선은 홈쇼핑 방송 중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일본 전통 디저트 '우메가에모찌', 고층 객실 업그레이드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일본 큐슈 지역은 짧은 일정으로도 온천, 자연, 미식, 쇼핑 등 다양한 테마 여행을 모두 경험할 수 있어 최근 단거리 해외여행지 중 가장 각광받는 지역 중 하나"라며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구성으로 큐슈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