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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정보원, 취업진로학회와 청년고용서비스 발전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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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희대서 청년고용서비스 학술대회 개최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고용정보원은 한국취업진로학회와 30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호텔관광대학에서 청년고용서비스의 현황과 발전을 모색하는 학술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청년고용서비스 현황과 사례'를 주제로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대학 관계자, 현장 전문가, 연구자 등이 청년 취업지원 기관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했다.

대회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추진경과와 성과에 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총 4개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사례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박선영 가천대 팀장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현황'과 조성두 조선대 연구교수의 '대학중장기 발전계획 연계 진로취업지원체계' 발표가 이뤄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성금길 영남이공대 처장이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활용한 직업계고 취업지원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구경덕 동국대 센터장은 WISE캠퍼스의 지역청년 대상 개방형 경력관리시스템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이창수 고용정보원 원장은 "전국 121개 대학에서 운영 중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심층상담, 역량강화 프로그램 제공, 일자리 매칭 등을 통해 청년에게 가장 가깝고도 전문화된 고용정책 전달체계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기능과 성과가 더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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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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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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