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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Shandong】东营河口区蓝莓 用体验式旅游振兴乡村经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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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15日电(记者 崔宪圭)中国山东省东营市是黄河奔流6000公里后与渤海交汇的特殊地区。位于黄河入海口三角洲附近,入海口宽达数十公里,这里拥有大自然赋予的湿地等自然生态系统。

图为中国山东省东营市河口区义和镇蓝莓大棚。【图片=记者 崔宪圭 摄】

距离此地不远的东营市河口区义和镇凭借黄河流域肥沃的土壤,以科技为基础发展高附加值作物,逐渐实现乡村繁荣。

河口区通过发展蓝莓数字农业为产业链与设施园艺(利用温室或大棚等人工设施调控温光水气进行的园艺生产,与露地栽培相对)研究项目,加快推进农村共同富裕。

5月8日,由东营市人民政府与中央广播电视总台下属的国际在线山东频道共同主办的"Hi, Shandong—机遇中国慢游东营"海外媒体采访团走进东营市的农村社区,考察了河口区义和镇描绘的未来愿景。

近年来,义和镇积极引领"三农"变化与改革,整合3.7亿元人民币的扶持预算与社会投资,成功打造高效智能的蓝莓产业链。

大棚里枝头挂满如葡萄串般饱满诱人的蓝莓果实。【图片=记者 崔宪圭 摄】

2024年,义和镇与佳沃集团合作,成立东营禾美农业开发有限公司,改造并新建31座高温大棚。通过互联网与智能化技术系统,运用种植、水净化、智能控制、水肥一体化等技术,克服了盐碱土壤困难,种植逾4万株蓝莓树苗木。

每年5月初至中旬,义和镇的蓝莓大棚里枝头挂满,结出如葡萄串般饱满诱人的蓝莓果实。相关负责人向记者介绍,共种植了4.3万株蓝莓,日产量可达500公斤。

为有效解决新鲜蓝莓保鲜期短的问题,义和镇建设了冷藏库,并引入冻干技术以延长产品保质期。负责人还表示,通过开发果汁、蜜饯等农副产品并进行深加工,提高产品附加值,构建从种植、加工到销售一体化的体系。

外媒相关人士参观大棚内部。【图片=记者 崔宪圭 摄】

义和镇的蓝莓大棚也带动当地居民就业与增收。镇上通过公司、合作社、农户和集体经济组织模式,让村民参与蓝莓种植、管理与采收,有效吸纳农村剩余劳动力。蓝莓产业已为义和镇带来近百个就业岗位,人均月收入提升至约4000元人民币。

河口区相关负责人介绍,蓝莓数字农业的产研一体化项目是一个集研学旅游、农场体验、社会实践、多领域产品开发于一体的一站式平台。

义和镇党委委员、副镇长苟炳祥在采访中表示,未来将通过开发义和农村特色农产品品牌、提升技术与品质、提高产品附加值、组建电商团队,进一步激发果树产业活力。(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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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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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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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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