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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네이버에서 더 특별하게…다양한 이벤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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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까지 어버이날 오픈톡 운영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네이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러 기념일의 의미와 소중한 일상을 이용자들과 나누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다양한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스페셜로고를 네이버 메인 화면에서 선보인다. 오는 5일에는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을, 6일에는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로고가 노출될 예정이며, 15일에는 스승의 날과 세종대왕 나신 날을 함께 조명하는 뜻깊은 로고가 준비돼 있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네이버 어버이날 오픈톡 이미지 [사진=네이버] 2025.05.02 sykim@newspim.com

네이버 오픈톡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4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2주간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에는 부모님께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어버이날 오픈톡'에 메시지로 남기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감 스티커를 이용해 다른 이용자의 메시지에 반응을 남길 수 있다. 

네이버는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를 추첨으로 선정해 '파리바게뜨' 3만원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오픈톡에서는 '부모님이 가장 생각나는 순간은?'과 같이 어버이날을 주제로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투표도 운영되어, 많은 이용자들이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를 주고받고 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는 여러 선물을 준비해야 하는 소비자를 위해 '특선물' 기획전을 8일까지 진행하며, 뷰티, 식품, 패션, 완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풍성한 혜택으로 선보인다. 

네이버의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에서도 사회 각계각층의 이웃을 위한 기부 캠페인과 기획전을 운영한다.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어버이날 카네이션 및 영양 가득 식료품 키트를 전달하기 위한 모금함,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 치료와 다문화가정 어린이의 문화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등 따뜻한 나눔이 필요한 부모님과 어린이를 위한 기부 캠페인이 마련됐다.

공감가게 착한 선물 기획전도 오는 15일까지 운영된다. 기획전 내 상품을 네이버 선물하기로 구매해 가족과 친구, 지인에게 선물하면, 네이버페이 5% 추가 적립과 함께 선물을 받는 이에게 해피빈 기부콩 5개를 받을 수 있는 엽서가 증정된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지역 먹거리, 어르신 일자리 연계 제품, 업사이클링 상품 등 의미 있는 선물을 주고받으며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상 속에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여러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기획전 등을 준비했다"며 "연휴 동안 네이버에서 기부와 쇼핑, 다른 이용자와의 소통을 즐기며 풍요로운 한 달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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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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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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