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네시스가 13일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김주형이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우승해 상금과 GV60 마그마 차량을 받았다
- 제네시스는 차량 전시와 운영 지원·박스 버기 공개로 글로벌 골프 스폰서십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 김주형 선수의 우승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네시스는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나흘간 열린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DP월드투어, PGA 투어, KPGA 코리안투어 소속 선수 156명이 참가했다. 대회 기간 총 9만1128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았다.
우승은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김주형 선수가 차지했다. 김주형은 상금 157만5000달러와 함께 부상으로 GV60 마그마 모델을 받았다. 2위는 15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이민우 선수가 차지했다.
김주형은 "한국인 선수 최초로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을 우승했다는 점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제네시스 후원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네시스는 대회 기간 GV60 마그마, GMR-001 하이퍼카 1:2 스케일 모델, GV70 전동화 모델 등 총 14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제네시스 차량 135대도 지원했다.
특히 르망 24시간 현장에서 공개한 '박스 버기' 콘셉트도 코스 내에서 선보였다. 제네시스는 골프 코스 등 제한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새로운 이동 경험을 제시하며 글로벌 골프 스폰서십을 강화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