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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닉, 가정의 달 맞아 '인기 가전 3종' 추천 및 특별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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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국내 대표 소형 가전 브랜드 ㈜아이닉(대표 정건영)이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하기 좋은 가전 3종을 추천했다.

[사진=아이닉]

아이닉은 공식 몰에서 매월 시즌에 맞는 제품을 엄선해 추천하는 '이달의 픽(PICK)'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5월은 '실속 가전으로 편안한 일상을 선물하세요'라는 주제로, 여름을 앞두고 선물하기 좋은 우수한 성능에 인테리어용으로도 손색없는 서큘레이터 'iSC02'와 음식물 처리기 'iFD01', 클린 스테이션 무선 청소기 'i50 아이타워'를 선보였다.

시즈널리티를 반영한 첫 번째 제품 iSC02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서큘레이터다. 실내는 물론 캠핑, 차박, 피크닉 시 활용하기에도 좋다. 분리형 배터리 시스템으로 방전 시 배터리만 교체하면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완충 시 최대 25시간 지속 가능한 대용량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바람 세기가 약해지는 것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했다.

주변 온도를 감지해 최적의 바람 세기로 자동 조절되는 'AI 오토 모드'를 적용하여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늘어나고 접히고 분리되는 모듈형 설계로 사용 환경에 따라 3단 높이 조절 및 휴대, 컴팩트한 보관이 가능하다. 에어컨보다 부드러운 바람의 선풍기를 선호하는 부모님, 캠핑을 즐기는 가족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사진=아이닉]

여름을 앞두고 선물하기 좋은 음식물 처리기 iFD01은 음식별로 습도를 측정해 최적의 건조 및 분쇄 시간을 설정하는 스마트한 기능을 갖췄다. 21cm 한 뼘 사이즈에 무타공·무설치로 어떤 가정에 선물해도 부담 없다.

180℃ 고온 건조로 음식의 수분을 압도적으로 줄이고, 4개의 회전 칼날과 2+1개의 고정 칼날이 음식물을 버리기 쉬운 크기로 분쇄하고, 뜨거운 열로 건조해 세균까지 99% 박멸한다. 음식물의 부피는 90%까지 감소시키며 처리 용량은 3L다. 상부 커버부터 칼날까지 완전히 분리되는 유일무이한 칼날 분리형 설계로, 칼날의 기능과 분쇄력 저하를 최소화했다. 버튼 한 번으로 30분 만에 자동 세척이 가능한 '셀프 클리닝' 시스템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음식물쓰레기를 자주 버리기 힘든 부모님, 작은 사이즈의 가전이 필요한 자취족이나 신혼부부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가정의 달 선물로 추천한 마지막 제품은 아이닉의 시그니처 무선 청소기 i50 아이타워다. 프리미엄 무선 청소기에서 볼 수 있는 클린 스테이션을 20만원 대에 탑재해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먼지통을 자동으로 비우는 것은 물론, 특허받은 먼지 비움 핸디 레버를 장착해 손쉽게 먼지통을 관리할 수 있다. 45,000Pa 유선 청소기급 흡입력을 지속하는 3,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청소 효율성을 높였다. 벽 끝까지 밀착 흡입 가능한 슬림 헤드 브러쉬와 초미세입자 먼지까지 비추는 그린 LED 라이트를 탑재해 사각지대 없는 청소가 가능하다. 신혼 가정 및 이사 집들이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한편 아이닉 공식 몰에서는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이달의 픽에 선정된 가전 3종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정의 달 선물을 특별한 가격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단품부터 1+1 패키지까지 최대 62% 할인 혜택을 제시했다. 자세한 사항은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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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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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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