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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질의 이틀째…추경 증액 논의(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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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한 종합정책질의를 이어간다. 이날 전체회의에는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및 각 부처 장관이 참석한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예산결산소위원회를 연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를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는 각각 전체회의를 한다.

송석준·김정재·이재강·오기형·이재관·김영배·고동진·서천호·장철민·김성원·위성곤·서왕진·이수진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박주민 민주당 의원,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김현 민주당 의원, 황명선 민주당 의원, 강유정 민주당 의원, 이원택 민주당 의원,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다음은 29일 국회 주요일정이다.

◇상임위원회

09:3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본관 535호)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제2회의장)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1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34호)

14:00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9호)

◇의원실 세미나

07:30 송석준 의원실 등, [미래국토인프라 혁신포럼 6차 세미나] 2025년 대규모 산불의 진단과 사후 대응을 위한 긴급 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김정재 의원실, 근로형태 유연화와 공공형 택시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 택시산업 발전 토론회(의원회관 대회의실)

10:00 이재강 의원실 등, 빛의 혁명과 노동·복지개혁 : 일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일할 수 있는 사회 실현(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오기형 의원실 등, 윤석열이 남긴 100조 청구서, 차기 정부의 해법은?(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이재관 의원실 등, 지방자치 30년, 지방행정체제의 패러다임 대전환(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김영배 의원실 등, ODA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국회 정책 토론회 : 우리나라 ODA의 성과 및 품질 개선을 위한 대안 모색(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고동진 의원실 등, [국민의힘 AI 3대강국 도약 특위 5차회의] AI 인재 양성 어떻게 할 것인가? : AI 인재 양성을 위한 국회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서천호 의원실 등, 국방우주 강국 건설을 위한 정책 세미나(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장철민 의원실 등, 도심융합특구발전포럼 출범 세미나(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김성원 의원실 등, 디지털 소외계층의 실손보험 청구 접근성 강화 방안(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위성곤 의원실 등, 산불재난 농업 피해대책 마련 토론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4:00 서왕진 의원실,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의 시작, 사회권 선진국 :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 심포지엄(국회도서관 강당)

15:00 이수진 의원실 등,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토론회] 65년 체제 너머의 한일 우호 관계 재정립을 향하여(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박주민 의원, [상법 개정 논의 촉구 기자회견]

10:00 김준형 의원, [시민사회단체, 대만 유사시 불개입 결의안 지지선언 기자회견]

10:20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동물생태위원회 정책 발표 기자회견]

10:40 안상훈 의원, [정책 발표 기자회견]

11:00 정혜경 의원, [중앙행정기관·국가기관 공무직 임금 및 처우 실태조사 및 대선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11:20 정혜경 의원, [생활폐기물수집운반 원가산정규정 개악 중단 요구 및 직접운영 촉구 기자회견]

11:40 황운하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3:40 황명선 의원, [주요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00 강유정 의원, [문화계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40 이원택 의원, [제21대 대선 한농연 농정 요구사항 발표 기자회견]

15:40 한기호 의원, [중국 서해 불법 해상구조물 관련 성명서 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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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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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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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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