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신간] 자신의 벽...한계를 넘는 자기 혁신의 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성장의 한계를 넘어라, 『자신의 벽』 5월 출간
실패를 자산으로 삼는 회복탄력성의 중요성
습관 관리로 완성되는 변화의 시간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개인의 성장과 자기 혁신을 다룬 신간 '자신의 벽'이 오는 5월 22일부터 교보문고 바로펀딩을 통해 공식 출간된다.

이 책은 스스로 설정한 한계를 인식하고 극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개인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 혁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자신의 벽'은 삶의 전환점을 모색하는 이들에게 단순한 동기부여를 넘어서,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전략을 제공한다. 저자는 "진짜 벽은 외부가 아니라 내 안에 존재한다"고 강조하며, 인식의 전환과 꾸준한 실천을 통한 변화를 역설한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독자들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1장에서는 '한계는 스스로 만든 것'이라는 전제를 통해 한계 인식의 과정을 다루고, 2장에서는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심리적 저항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3장은 실패를 성장의 자산으로 삼는 회복탄력성에 주목하고, 4장은 자기 규율과 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변화는 버티고 쌓인 시간 속에 완성된다"고 말하며 독자의 실천을 독려한다.

이 책은 일본에서도 먼저 출간되어 큰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일본 비즈니스 사회에서 "진정한 변화는 스스로의 벽을 넘는 데서 시작된다"는 메시지가 폭넓은 공감을 얻었다. 현지에서는 직장인 대상 강연과 기업 연수 프로그램에 활용되며, '자기 혁신 바이블'로 자리매김했다.

저자 요로 다케시는 일본의 유명한 뇌과학자로, 인간의 뇌와 행동에 관한 연구를 통해 큰 명성을 얻었다. 그는 일본에서 방송인, 작가, 사회 활동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심리학 및 자기계발 관련 베스트셀러를 다수 집필한 바 있다.

특히, 뇌 과학과 자기 혁신에 관한 그의 연구 결과는 많은 독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으며, 책 『자신의 벽』은 그의 오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자신의 벽'은 그의 내면적 성찰과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일본에서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인기를 끌었고, 독자들은 책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SNS와 온라인 서점에서는 긍정적인 리뷰와 추천이 이어졌다. 이러한 반응은 책의 진정성과 공감력이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음을 보여준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자신의 벽은 자기주도적 성장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대에, 실질적인 행동 지침을 제공하는 드문 책"이라며 "개인 독자는 물론 기업 교육 시장에서도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책 출간과 함께 저자는 오프라인 북토크, 기업 대상 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경제적 성공과 개인적 만족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추구해야 하는 현대인에게, '자신의 벽'은 반드시 짚고 넘어야 할 성장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출간일은 5월 22일이며, 가격은 1만9800원이다.

win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용산공원, 서울시와 논의 중"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은 서울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을 서울시와 긴밀히 논의 중이며,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주택 150만 가구 착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13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활용을 반대하는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관련 부처가 (오 시장을 설득하기 위해) 서울시와 굉장히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며, "이견이 있는 부분도 물론 있겠지만 잘 조정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 수석은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굉장히 넓은 땅인데 이용하는 사람이 너무 없다"며, "이렇게 계속 비워두고 있는 것이 좋은지 사회적으로 한 번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 이 위치에 이 정도 땅이 있는 걸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논의해 볼 필요가 있고, 주택을 공급하는 것도 굉장히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하준경 경제성장수석비서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1.06 pangbin@newspim.com ◆ "2028년 이후 연평균 3000호 이상 분양" 하 수석은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150만 호 착공'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하 수석은 "신규 택지가 약 10만 호 정도고, (8·13 대책으로) 구체적으로 발표한 게 2만 7000호 정도"라며, "관계 기관들과 협의를 거의 다 해뒀고, 연내 추가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물량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 수석은 "비교적 빨리 착공할 수 있는 게 한 12만 호 이상이 있다. 또 작년 9·7 대책 때 135만 호 정도 발표했다"며, "그다음에 1·29 대책도 있는데, 이걸 다 합치면 한 150만 호 정도를 우리 정부 임기 내에 이렇게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입주를 앞당길 수 있는 물량에 대해 하 수석은 "2·3기 신도시가 더 빨리 분양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며, "2기 신도시는 2028년 이후 이번 정부 내에 연평균 3000호 이상, 3기 신도시는 1만 호 이상 분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청년, 비아파트 샀다고 청약 불이익 받지 않게" 하 수석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으로 주거 사다리로 이용됐던 전세의 소멸 우려에 대해 "이번에 종합부동산세 기준을 올렸다. 그래서 시가로 따지면 한 21억 이하 집들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시장 상황을 보면 강남, 서초 이쪽은 (전세 가격) 증가율이 떨어지고 있다"면서도, "그런데 물량 측면에서는 좀 불안감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잘 살펴보고 또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찾아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번 청년 지원 대책이 '비아파트'에 집중됐다는 지적에 하 수석은 "비아파트를 샀다고 해서 청약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하 수석은 "아파트의 경우 보금자리론과 신생아 특례 대출 등 많은 정책 자금 대출이 있다"며, "청년들이 비교적 저렴한 주택을 구입해 살다가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더 좋은 데로 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4 09:41
사진
최태원-노소영, 오늘 9440억 재상고 시한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최종 결론을 앞두고 있다. 파기환송심에서 9440억원의 재산분할금 지급 판결이 내려진 가운데, 재상고 시한이 임박하면서 양측의 재상고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재상고 기한은 이날 밤 12시까지다. 민사소송법상 상고·재상고 제기 기간은 판결서가 송달된 날부터 14일이다. 재계의 관심은 최 회장 측의 재상고 여부에 쏠려 있다. 판결 초기에는 재상고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많았지만, 막판까지 변호인단과 재상고 여부를 두고 고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판결 선고 직후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고 밝한 바 있다. 노 관장 측의 재상고 검토 여부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지난달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재판부는 최 회장에게 판결 확정일 다음 날부터 모두 갚는 날까지 연 5%의 비율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최 회장이 시한 내 재상고를 하지 않으면 판결이 바로 확정되고, 다음 날부터 돈을 모두 갚을 때까지 연 5%의 지연 이자를 물어줘야 한다. 재산분할금 9440억 원을 기준으로 하면 지연이자는 1년에 약 472억원에 달한다. 한 달로 환산하면 약 39억3300만원, 하루 기준으로는 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파기환송심에서도 SK㈜ 주식이 재산분할 대상이라는 판단이 유지된 만큼 재상고가 이뤄진다면 최 회장 측이 법률적 쟁점을 다시 제기할 가능성이 주로 거론된다.  최 회장 뿐 아니라 양측 중 한 쪽이라도 재상고 시 사건은 다시 대법원의 판단을 받는다. 대법원은 파기환송심이 앞선 대법원 판결 취지를 충분히 반영했는지, 재산분할 비율 산정 과정에 법리 오해 부분은 없는지 등을 심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법원 판단 전까지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는다. 다만 대법원은 사실관계를 다시 따지는 재판이 아니라 법리 오해 여부만 판단하는 법률심이라 결과가 뒤집힐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100wins@newspim.com 2026-08-14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