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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 지지율 이재명 41%…홍준표·김문수 10%[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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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지지도 민주당 38% vs 국민의힘 35%

[서울=뉴스핌] 이영태 선임기자 = 차기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41%로 1위를 차지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결과가 24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이 후보는 41%의 응답율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 후보의 지지율은 전주 39%보다 2%p(포인트) 상승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오마이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오마이TV 초청 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4.23 photo@newspim.com

이어 ▲국민의힘 홍준표·김문수 경선 후보 각각 10% ▲한동훈 후보 8% ▲안철수 후보 3%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3%가 뒤를 이었다. 김문수·홍준표·한동훈 후보 모두 지난주보다 지지율이 2%p 올랐다.

이 후보는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를 포함한 가상 3자 대결에서도 국민의힘 후보가 누구든지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이재명·김문수·이준석 3자 대결을 가정했을 때, 이 후보는 46%, 김 후보는 25%, 이준석 후보는 9%를 기록했다.

이재명·홍준표·이준석 구도에서는 이재명 45%, 홍준표 26%, 이준석 7%로 나타났다.

이재명·한동훈·이준석 3자 대결에서는 이재명 45%, 한동훈 21%, 이준석 8%로 집계됐다.

이재명·안철수·이준석 대결에선 이재명 46%, 안철수 17%, 이준석 7%를 기록했다.

대선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이번 대선 주자 관련 설문 보기에 포함되지 않았다.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정권이 교체돼야 한다는 응답은 50%, 정권이 재창출돼야 한다는 응답은 39%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8%, 국민의힘 35%로 오차범위내에서 경합 중이다. 전주 대비 민주당 지지율은 1%p, 국민의힘은 3%p 각각 올랐다.

이번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통한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20.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medialy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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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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